광주경찰청에서 5년 만에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 승진자가 배출되었습니다.
1992년 순경으로 입직한
최병윤 광주청 112치안종합상황팀장은
순천서장·광양서장, 광주청 경비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이번 경무관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광주경찰이 경무관을 배출한 것은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으로,
순경 출신 간부의 고위직 진출이라는 점에서
지역 치안 현장의 사기 진작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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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