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 오후 3시 10분쯤
광주공항 일대에서 작업 중이던 군인이
조류퇴치용 산탄총 탄환에 맞아 다쳤습니다.
얼굴을 맞은 피해 군인은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광주공항에서 근무하는
조류 퇴치 직원이 13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사한 조류 퇴치용 산탄총 탄환에 맞은 것으로 보고,
CCTV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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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