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등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20대 조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검찰, 금융감독원, 카드 배송원을 사칭한 피싱 범죄로 2024년부터 피해자 20여명으로부터
총 35억 원 상당을 가로챈 남성을
지난 3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범들의 행방을 쫓는 등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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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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