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아흔여섯의 정신영 할머니가
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 원정 시위길에 오릅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정 할머니는 내일(8) 일본으로 출국해,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 도쿄 본사와
일본 국회 참의원 의원회관 등에서 열리는
전범기업 책임 이행 촉구 행동에 동참합니다.
정 할머니는 과거 일본 정부로부터
탈퇴수당 명목으로 우리돈 931원을
받는 모욕을 겪었으며,
지난 2024년 미쓰비시를 상대로 한 1심 승소 후
현재 광주고법에서 항소심 재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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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