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경찰, 동행축제 기간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14 09:12:58 수정 2026-04-14 09:58:51 조회수 27

광주경찰이 오는 5월 1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2026 동행축제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정차 허용지역은 1913송정역시장,
남광주시장, 무등시장, 송정5일시장, 우산매일시장, 대인시장, 양동시장 등 8개소입니다.

이번 조치는 동행축제 기간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경찰은 지자체와 협의해 주·정차 허용 구간과
시간대 단속을 유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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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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