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된 택시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기사를 위협한 중학생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3) 저녁 6시쯤 광주 광산구의
한 공원 앞에 세워진 빈 택시를 뒤지다
기사에게 들키자 둔기 등으로 위협한
14살 A군 등을 준강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중학생인 점을 고려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