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광주·대구 시민단체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에게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이들은 거대 양당이 각 지역에서
실제 득표율을 넘는 의석 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비례성과 대표성이 왜곡된 현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를 높이기 위한 요구사항으로,
'기초의회 선거구를 3~5인으로 획정'하고
'비례의석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하며
'결선투표제(광역단체장)를 도입'하고
'시민주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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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