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 성지 ·보수 심장" 명칭 지속 원치 않아..시민 단체 비판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1-20 10:59:52 수정 2026-01-20 17:18:39 조회수 18

오늘(20일) 광주·대구 시민단체가
민주당과 국민의힘에게 정치개혁을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이들은 거대 양당이 각 지역에서
실제 득표율을 넘는 의석 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비례성과 대표성이 왜곡된 현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이를 높이기 위한 요구사항으로,
'기초의회 선거구를 3~5인으로 획정'하고
'비례의석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하며
'결선투표제(광역단체장)를 도입'하고
'시민주권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