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끄러워" 주점서 행패 부린 60대 체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09 09:09:08 수정 2026-04-09 11:49:37 조회수 19

옆자리 손님들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주점에서 행패를 부린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9) 새벽 1시 30분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의 한 주점에서
옆자리 손님을 때릴 것처럼 위협하는 등의 소동을 부린 63살 남성을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다수의 폭력 전과가 있어
재범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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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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