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작산으로 번진 산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 등은 진화인력 13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장비 40여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여
오늘(23) 오전 10시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이 불로 인해 주택 2개 동과
임야 5㏊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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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