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주말마다 직원들의 타 지역 이동을 위해 지원해 온
전세버스 운행을 조만간 중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11개 기관 23대 규모로,
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공기관 이전 후에도 수도권 등 전국에
버스를 지원하는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적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해당 기관들은
국토부의 방침이 내려오는 대로
이를 중단하고 직원들의 지역 안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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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