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가 지상 개폐기 고장으로 발생한 정전이 부실 공사 때문이라며
시공사 등을 상대로 낸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5단독은
한전이 전기 시공업체와 모 공제조합을 상대로 낸 하자보수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전은 전기 시공업체가 맡은
공사 구간에서 지상개폐기가 고장이 나 정전사고가 났다며
하자 처리금액 6천여 만원 지급을 청구했지만
업체가 거절하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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