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하자 탓에 정전"..한전 시공사 상대 보수금 청구 소송 패소

김영창 기자 입력 2026-01-25 15:58:07 수정 2026-01-25 17:34:20 조회수 30

한국전력공사가 지상 개폐기 고장으로 발생한 정전이 부실 공사 때문이라며 시공사 등을
상대로 낸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5단독은
한전이 전기 시공업체와 모 공제조합을 상대로 낸 하자보수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전은 전기 시공업체가 맡은
공사 구간에서 지상개폐기가 고장이 나 정전사고가 났다며 하자 처리금액 6천여 만원 지급을 청구했지만 업체가 거절하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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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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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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