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전통시장 일대에서
쓰레기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5) 새벽 3시 20분쯤 양동시장에서
편의점 앞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
불을 지른 혐의로
60대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