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양동시장서 쓰레기에 불 지른 60대 체포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4-25 12:19:06 수정 2026-04-25 15:21:29 조회수 17

광주 양동전통시장 일대에서
쓰레기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5) 새벽 3시 20분쯤 양동시장에서
편의점 앞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
불을 지른 혐의로
60대 남성을 현장에서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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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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