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 남자친구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
흉기로 협박한 뒤 돈을 빼앗은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된
베트남 국적 20대 여성은
지난달 30일, 광주 서구 쌍촌동의 원룸에서
현 남자친구인 20대 남성 등 3명과 함께
20대 남성을 흉기로 위협해
250만 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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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