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 저녁 8시 10분쯤
광주 동구 대인시장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식당은 영업이 끝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내부가 모두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업주가 장어뼈를 태우다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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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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