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대인동 술집서 업주 때리고 난동 부린 60대 영장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8-21 09:48:57 수정 2026-08-21 11:11:09 조회수 35

광주의 한 술집에서 맥주병으로 업주를 폭행하고 달아났던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2일 저녁 9시 30분쯤 동구 대인동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업주인 60대 여성을 맥주병으로 여러 차례 때리는 등 특수상해 혐의를 받습니다.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9일 주거지에서 남성을 붙잡은 경찰은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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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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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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