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60대 뇌병변 장애인이 전동휠체어로 이동 중 경사로에서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진상조사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복지공감플러스는 오늘(20) 성명을 내고 "유가족과 장애인 당사자가 참여하는 독립적인 진상조사단 구성과 함께, 사고 구역 통제와 긴급 안전 시설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또 관내 모든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현재 추진 중인 복지관 재건축 일정의 투명한 공개와 완공 전 안전대책 마련도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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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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