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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방치는 범죄"..전국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요구
전국 249개 시민사회단체가 긴급 성명을 내고,제주항공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 등이잇따라 발견된 것과 관련해"당시 수색이 사실상 증거 인멸이나 시신 유기에 가까운 범죄적 행위"였다고 규탄했습니다.이어 전문가를 투입한 광범위한 정밀 재수색과 함께 수색 계획과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유해...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 -

'뇌물 수수' 광주 광천동 재개발 조합 사무장 검찰 송치
광주 동부경찰서는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광주 광천동 재개발 조합 사무장 57살 남성 김모씨를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김 사무장은 지난 2024년 2월 용역업체와 계약을 맺은 뒤인센티브 명목으로 6천여 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한편, 광주 최대 재개발 사업인광천동 재개발은광주 최초 특별건축구역...
박승환 2026년 03월 16일 -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던 60대 지명수배자 검거
광주 도심의 한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던 지명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13일 서구 농성동에서, 사기 혐의 등 8건의 지명수배를 받던 6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범죄 취약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폐가에 숨어 ...
박승환 2026년 03월 16일 -

광주송정역 옛 유흥가 정비사업 본격 착수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맞은편에 20년 넘게 방치된폐 유흥가 '송정리 1003번지'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광산구는 사업 지역 내 1천 500여㎡의 토지를 확보하고, 낡은 건물 11채를 철거할 계획입니다.철거를 통해 확보된 부지에는차량 35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과시민들이 머물며 쉴 수 있...
박승환 2026년 03월 16일 -

광주송정역 옛 유흥가 정비사업 본격 착수
광주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맞은편에 20년 넘게 방치된폐 유흥가 '송정리 1003번지'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광산구는 사업 지역 내 1천 500여㎡의 토지를 확보하고, 낡은 건물 11채를 철거할 계획입니다. 철거를 통해 확보된 부지에는차량 35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과시민들이 머물며 쉴 수 ...
박승환 2026년 03월 16일 -

광주 동구 일원 정전.. 승강기 갇힌 2명 구조
오늘(16) 오후 1시 15분쯤광주 동구 일원이 정전돼10여분간 전력 공급이 중단됐습니다.이번 정전으로 승강기 안에 갇혔다는 신고가학동에서 2건, 운림동 1건으로총 3건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했고자체 해결된 1건을 제외하고각각 1명이 구조됐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파악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3월 16일 -

"유해 방치는 범죄"..전국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요구
전국 249개 시민사회단체가 긴급 성명을 내고,제주항공 참사 현장에서 희생자 유해 등이잇따라 발견된 것과 관련해"당시 수색이 사실상 증거 인멸이나 시신 유기에 가까운 범죄적 행위"였다고 규탄했습니다. 이어 전문가를 투입한 광범위한 정밀 재수색과 함께 수색 계획과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고, 유...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 -

광주·전남 시민사회 “민주당 정치개혁 외면”... 19일 상경 투쟁
광주·전남 시민사회는 "더불어민주당이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하는 선거제도 개혁과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등 대선 당시의 약속을 외면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이들은 오늘(16) 5·18민주광장에 기자회견을 열고,"민주당이 정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개헌 논의를 방치하고 있다"며,"이는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이...
주지은 2026년 03월 16일 -

전남경찰,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100일 특별단속
굴 양식장 노동 착취 사건 등 전남에서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사례가 잇따르면서 전남경찰청이 오는 6월 14일까지 100일간'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특별형사활동'에 나섭니다. 전남경찰청은 폭행과 감금, 성폭력, 노동력 착취 등 외국인 노동자를 상대로 한 인권침해 범죄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
윤소영 2026년 03월 16일 -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던 60대 지명수배자 검거
광주 도심의 한 폐가 옷장 속에 숨어 있던 지명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는 지난 13일 서구 농성동에서, 사기 혐의 등 8건의 지명수배를 받던 60대 남성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범죄 취약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은 수상한 사람이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인 끝에, 폐가에 숨어 ...
박승환 2026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