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14) 오후
광주고등법원 2층 복도에서
욕설을 하며 난동을 부린 22살 여성을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여성은 퇴거를 요구한 법원 직원들에게
발길질을 하기도 했으며,
경찰은 여성을 응급입원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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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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