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위험 신호 무시가 부른 비극"…진보 3당, '여성 안전 대책' 촉구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5-15 11:10:19 수정 2026-05-15 11:13:03 조회수 28

노동당·녹색당·정의당 광주시당은
오늘(15)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여성이 안전한 사회 건설을 촉구했습니다.

진보 3당 '신호등 연대'는
10주기를 맞은 강남역 사건과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은
강력범죄 위험 신호를 방치해 벌어진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하며,
스토킹 초기 대응 강화와 고위험 가해자 관리 등
통합 대응 체계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여고생 피살사건 수사기관에는
성폭력과 스토킹 등 범행 전 과정을 철저히 규명하고,
여성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수립하는 데
앞장서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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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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