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노동청, '안전교육 없이 사무직 현장 투입' 금호타이어 과태료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14 14:55:32 수정 2026-05-14 14:56:15 조회수 35

광주노동청은 안전보건교육 없이 
사무직 직원을 생산 현장에 투입한 
금호타이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번 처분은 지난 2월 사무직 노조의 진정으로 시작됐으며, 
노동청은 곡성공장 사무직 중 일부가 
작업 내용 변경 시 필수적인 안전보건교육을 
받지 않은 채 현장에 투입됐다고 판단했습니다.

금호타이어 측은 직무 전환 과정에서 
증빙 서류가 미흡했던 점을 인정하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