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탱크 데이' 논란 이후
불매 운동이 전방위로 확산하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내일(26일) 직접 대국민 사과와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정 회장은 지난 19일 서면을 통해 5·18 영령과
유가족에게 고개를 숙였으나
성난 여론이 가라앉지 않자,
결국 사태 8일 만에 공식 석상에 나섭니다.
정치권 공방도 가열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5·18을 조롱·폄훼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강하게 비판하며
사이트 폐쇄와 징벌적 배상 검토 등
강력한 대응을 언급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