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부터 KTX와 SRT가 단일 KTX로 통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광주 송정역에서는 오늘부터 KTX와 SRT가 KTX로 통합돼 운행되고 있는데 승객들은 KTX를 통해 수서역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코레일은 이번 통합으로 호남선과 전라선의 하루 공급 좌석 수가 최대 9% 이상 대폭 늘어나고 운임은 기존 SRT 수준으로 약 10% 인하돼 이용객들의 요금 부담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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