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도, AI 발생 농가에 ‘가축 재입식 시험’ 본격 추진

김윤 기자 입력 2026-05-26 17:23:47 수정 2026-05-26 18:38:51 조회수 30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가축 사육이 중단된
39농가를 대상으로 바이러스 잔존 여부를
최종 확인하는 가축 재입식 시험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시험은
나주와 영암의 농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되며, 환경 정밀검사와 닭을 활용한
2주간의 임상 모니터링 결과 이상이 없으면
재입식을 승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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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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