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경찰청이 흑색선전과 금품 수수 등
6·3 지방선거 선거사범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나섭니다.
광주·전남경찰청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지난 2월 3일부터 본 투표일인 어제(3)까지
단속된 선거사범은 광주 133명, 전남 550명에 달합니다.
유형별로는
허위사실 및 가짜 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금품 수수와 사전선거운동, 현수막·벽보 훼손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오는 10월 2일까지
선거사건 집중 수사기간을 운영해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