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 오후 6시 20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주택에서
흉기에 찔렸다는 40대 남성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으나,
조사 결과 허위 신고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지목한 가해자를 조사하고
외부 침입 흔적 등을 수색했으나
혐의점을 찾지 못했고,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이 추궁하자 남성은
"잠이 오지 않아 스스로 상처를 냈다"고
자백했습니다.
과거에도 80회 이상 112에 반복 신고한 전력이
확인된 이 남성에 대해
광주 서부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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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