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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인
영암 지역의 한 육용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하는 한편, 발생 농가 인근 10㎞ 안에 있는 가금류 농가 83곳에 대해서도 추가 확산 여부 확인을 위한 정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또, 전국...
윤소영 2025년 12월 10일 -

영암 오리 농장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영암 지역의 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습니다.전라남도는 어제(9) 출하전 검사에서AI 항원이 검출됐다며, 해당 농장에 대한출입을 통제하고 오리 등 2만여 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발생농장 반경 10㎞ 이내를 방역 지역으로 정해 이동제한 조치와 소독, 예찰을 진행하고, 발생 농장과 관...
윤소영 2025년 12월 09일 -

한국농어촌공사 내년 국비 4조 7천억 원 확정
한국농어촌공사의 내년도 정부 예산이 4조 7천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이는 올해보다 28% 증가한 규모로,농어촌공사는 이를 통해 재해예방과 청년농 육성 사업 등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주요 내용으로는홍수와 가뭄 등 재해예방을 위한농업 시설에 2조 2천억 원,청년농업인을 위한 농지 지원 사업에8천억 원을 투...
김초롱 2025년 12월 09일 -

꿀벌 대체 곤충으로 자리잡은 호박벌
(앵커)시설 하우스 농가의 큰 고민 거리 가운데 하나가 꽃에서 열매를 맺게하는 수정인데요.수정에 이용되는 꿀벌이 기후 변화로 개체수가 크게 줄자호박벌이 대체 곤충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에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방울 토마토가 무럭무럭 익어가는 한 시설 하우스.꽃 사이를 ...
이재원 2025년 12월 08일 -

[한걸음더]꿀벌 대체 곤충으로 자리잡은 호박벌
(앵커)시설 하우스 농가의 큰 고민 거리 가운데 하나가 꽃에서 열매를 맺게하는 수정인데요.수정에 이용되는 꿀벌이 기후 변화로 개체수가 크게 줄자호박벌이 대체 곤충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에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방울 토마토가 무럭무럭 익어가는 한 시설 하우스.꽃 사이를 ...
이재원 2025년 12월 08일 -

한국농어촌공사, '2024년 농업생산기반정비 통계연보' 발간
한국농어촌공사는 국내 농업생산기반시설 현황을 담은 '2024년 농업생산기반정비 통계연보'를 발간했습니다.연보에는 저수지와 양·배수장 등 농업 시설의 현황과 함께 농업생산기반 정비 실적 등이 담겼고, 이 자료들은 시설물 관리와 농업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됩니다.조사 결과는 지자체 등에 책자로 배부되며, 국가통계포...
김초롱 2025년 12월 05일 -

한국농어촌공사, '2024년 농업생산기반정비 통계연보' 발간
한국농어촌공사는 국내 농업생산기반시설 현황을 담은 '2024년 농업생산기반정비 통계연보'를 발간했습니다.연보에는 저수지와 양·배수장 등 농업 시설의 현황과 함께 농업생산기반 정비 실적 등이 담겼고, 이 자료들은 시설물 관리와 농업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됩니다.조사 결과는 지자체 등에 책자로 배부되며, 국가통계포...
김초롱 2025년 12월 05일 -

[한걸음더]꿀벌 대체 곤충으로 자리잡은 호박벌
◀ 앵 커 ▶시설 하우스 농가의 큰 고민 거리 가운데 하나가 꽃에서 열매를 맺게하는 수정인데요. 수정에 이용되는 꿀벌이 기후 변화로 개체수가 크게 줄자호박벌이 대체 곤충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에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방울 토마토가 무럭무럭 익어가는 한 시설 하우스. ...
이재원 2025년 12월 08일 -

전남농기원, 녹차 ‘호지차 드립백’ 개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녹차 가공 과정에서 버려지던 잎과 가지를 재활용해 ‘호지차 드립백’을 개발했습니다.이번 제품은 드립백 포장기술을 적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됩니다.농기원은 이번 개발이 전남 차산업의 고부가가치 업사이클링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2025년 11월 25일 -

전남농기원, 녹차 ‘호지차 드립백’ 개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녹차 가공 과정에서 버려지던 잎과 가지를 재활용해 ‘호지차 드립백’을 개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드립백 포장기술을 적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됩니다. 농기원은 이번 개발이 전남 차산업의 고부가가치 업사이클링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202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