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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쌀값 하락 속 3차 시장격리 촉구
산지 쌀값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농협본부와 지역 농협이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선제적인 3차 추가 쌀 시장격리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농협은 시장격리 의무화를 명시하도록 양곡관리법을 개정하고 시장격리를 공공비축미처럼 적정 가격으로 매입하고 수확기에 시행해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전남지역 농협 ...
문연철 2022년 05월 10일 -

쌀 12만 6천t 추가 격리 결정..."적정가격 보장해야"
쌀값 하락을 막기 위한 2차 격리 조치가 추진됩니다. 민주당과 정부는 당정협의회를 열고 1차 시장격리 물량 14만 4천톤에 이어 12만 6천톤의 쌀을 시장에서 추가 격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지역 농가와 정치권은 최저가 입찰 방식이 아닌 농가와 농협의 의견이 반영된 적정가격으로 격리 물량을 매입할 것을 ...
문형철 2022년 04월 27일 -

농업예산, 국가 예산 5% 이상 의무 반영 법안 발의
농업예산을 국가 예산의 5% 이상 의무 반영하도록 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윤재갑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농업예산을 국가예산 가운데 5% 이상 반영하도록 하고 국가 재정 인상률에 비례해 농업예산 비중도 함께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농업예산 비중은 지난 2천20년...
문연철 2022년 03월 30일 -

70% 사라진 꿀벌..농업 피해 확산 막아야
(앵커) 전국적으로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소식 접하셨을텐데요. 전남지역 피해가 심각합니다. 특히 꿀벌이 사라지면 농업 전반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보니 기반 회복이 시급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기자)8백여 개 통에 꿀벌을 키우던 전남 영암의 한 양봉농가. 올해 초부터 꿀벌들이 사라지면서 350여개 통이 ...
김진선 2022년 03월 28일 -

전남도, 녹색축산 육성에 253억 저리 융자
전라남도는 환경친화형축산 육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녹색축산융성기금 융자사업 대상을 확정하고 253억원을 저리 융자로 지원합니다. 녹색축산육성기금은 친환경 축산 실천 농가와 축산물 가공․유통업체에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등을 연리 1% 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녹색축산육성기금은 전라남도와...
김양훈 2022년 03월 23일 -

공익직불금, 스마트폰 비대면 신청 가능
올해부터 공익직불금을 스마트폰으로 비대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신청 대상은 지난해 기본직불 등록 정보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의 변동 사항이 없는 농가와 농업인으로 내일(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접수합니다. 기존 방문 신청은 다음 달 4일부터 오는 5월 말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습니다.
문연철 2022년 03월 14일 -

전남도, 조생 양파 100헥타르 시장 격리
전라남도가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양파 수급대책으로 자체적으로 조생양파 100㏊를 시장격리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1월부터 양파 가격이 1킬로그램에 500원 이하로 떨어지는 등 가격이 불안정함에 따라 정부 대책과는 별도로 조생 양파를 추가로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수확기 가격을 주시하면서 수급 불안이 ...
한신구 2022년 03월 05일 -

쌀 가격 하락 시 '시장격리 의무화' 법안 발의
쌀 시장격리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해당 개정안에는 쌀 초과 생산량이 전년 대비 3% 이상 증가하고, 쌀 값이 5% 이상 하락할 경우 정부가 의무적으로 시장격리 조치를 시행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또, '양곡심의위원회'에서 시장격리 매입 단가를 결정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반...
문형철 2022년 02월 22일 -

"원유 매입량 축소 추진" 반발...16일 낙농인 결의대회
농림축산식품부가 원유 용도별차등가격제 도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낙농가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한국낙농육우협회는 농림부가 '지속가능한 낙농산업 발전'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며, 우유업체가 낙농가로부터 일정량을 사들여야하는 '쿼터' 즉 의무매입량 를 일방적으로 축소하려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농...
조현성 2022년 02월 11일 -

농민회 "쌀 시장격리가 쌀값하락 부추겨"
최저가격 낙찰 방식으로 지난 8일 이뤄진 쌀 시장격리를 놓고 농민들이 정부와 농협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농민회는 농가에 우선 배정하기로 입찰 원칙을 세웠지만, 사실상 농협이 농가 물량 상당수를 도맡았으며 평균 낙찰가도 6만 3천 9백원으로 수확기 평균 가격보다 만 원 가량이 떨어지는 등 정부 조치로 쌀값이 더 ...
양현승 2022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