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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만원씩' 농어촌기본소득 접수 시작 "어려울 때 큰 힘"
(앵커)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신안군이 어제(5)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지역민들은 지역 경기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신안 압해도의 한 마을회관,신안군청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상대로기본소득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직접 ...
문연철 2026년 01월 05일 -

'월 20만원씩' 농어촌기본소득 접수 시작 "어려울 때 큰 힘"
(앵커)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신안군이 오늘(5)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접수를 시작했습니다.지역민들은 지역 경기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신안 압해도의 한 마을회관,신안군청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상대로기본소득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직접 ...
문연철 2026년 01월 05일 -

여수수협 초매식..."올해는 풍어와 만선을"
(앵커)반복되는 고수온과 저수온, 적조까지... '기후 재난'을 버텨내는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올해는 재해가 덜하길,풍어와 만선만 있기를 기원하는 초매식이 열렸습니다.새해 첫 경매 현장을최황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바다를 환하게 밝히는 새해 첫 수산물 경매장.올해 가장 ...
최황지 2026년 01월 02일 -

서남해 연안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새해와 함께 찾아온 한파로 전남 지역 해안에저수온 위기경보가 내려졌습니다.이번 경보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최근 도암만과 득량만, 함평만 등 서남해안의 수온이 7도까지 떨어지며 저수온 예비주의보를 발표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현재 해당 지역 수온은 6에서 9도 사이 분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해양수산부와 지자체와 ...
서일영 2026년 01월 02일 -

산지 쌀값 강세에 공공비축미 매입가 '8만원' 돌파..역대 최고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가가 역대 최고가인 8만원을 넘어섰습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수확기인 10월부터 3개월 동안 전국 산지 쌀값 평균 가격을 환산한 결과, 2025년산 벼 1등급 40kg 한 포대 공공비축미 매입가를 8만 16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까지 산지 쌀값은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15% 가량 높은80kg 한포...
서일영 2026년 01월 02일 -

산지 쌀값 강세에 공공비축미 매입가 '8만원' 돌파..역대 최고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가가 역대 최고가인 8만원을 넘어섰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수확기인 10월부터 3개월 동안 전국 산지 쌀값 평균 가격을 환산한 결과, 2025년산 벼 1등급 40kg 한 포대 공공비축미 매입가를 8만 16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까지 산지 쌀값은 지난해 같은 시점보다 15% 가량 높은80kg 한...
서일영 2026년 01월 02일 -

서남해 연안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새해와 함께 찾아온 한파로 전남 지역 해안에저수온 위기경보가 내려졌습니다.이번 경보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최근 도암만과 득량만, 함평만 등 서남해안의 수온이 7도까지 떨어지며 저수온 예비주의보를 발표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현재 해당 지역 수온은 6에서 9도 사이 분포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해양수산부와 지자체와 ...
서일영 2026년 01월 02일 -

상시화 된 수산재해..국가 대응은 '공백'
(앵커)기후위기 최전선에 선 해조류 양식 업계의 위태로운 현실은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문제는, 일상화가 된 수산 재해를 대응할 국가 대응 체계가 사실상 없다는 점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올해 완도 미역 집단 폐사로 인한 어가 손실 추정액은 수 십억원.하지만 국립수산과학원 역시 정밀 조사에서...
서일영 2025년 12월 30일 -

전남농기원, 특허기술 40여개 민간 이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특허 기술의 민간 이전을 통해현장 기술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올해 전남농업기술원에선스마트관수 등 특허 20건과 품종 9개, 상표 13건 등 모두 40여 건을 28개 업체에 이전했습니다.모든 이전 기술에는 민간 특허 대비 낮은 3%의 기술 사용료 기본율을 적용해 농산업체의 기술 도입 부담을 ...
서일영 2025년 12월 31일 -

빈집을 자산으로.. '빈집은행' 모델 주목
(앵커)고령화와 인구 이동 등으로 지역 곳곳에 빈집이 늘고 있습니다.특히 농어촌의 상황은 더 심각한데요.전남의 한 지자체가 빈집 철거, 리모델링은 물론 귀촌 희망자와 매매까지 연결하는 '빈집은행'이라는 사업을 통해, 새로운 실험에 나서 눈길을 끕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기자)전남의 한 농어촌 마을.수년 째 버려...
박종호 2025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