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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배'를 노린다.. 나주배 수출 성장세
(앵커)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나주의 대표 특산품인 '나주배'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봄철 저온 피해와 한여름의 폭염을 이겨내고 이뤄내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세계로 향하는 선적 현장에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올해 수확한 탐스러운 햇배가 작업대 위로 쉴새없이 밀려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햇 나주배 18개국으로 수출.. 180억 원 규모
올해 수확한 나주배가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오늘(19) 나주배원예농협 부덕유통센터에서는 나주배 생산농가와 유관기관 등이 모여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고 나주배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올해 나주배는 북미와 유럽, 중동 등 모두 18개국에 걸쳐 3천 5백톤, 180억원 어치가 수출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햇 나주배 18개국으로 수출.. 180억원 규모
올해 수확한 나주배가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오늘(19) 나주배원예농협 부덕유통센터에서는 나주배 생산농가와 유관기관 등이 모여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고 나주배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올해 나주배는 북미와 유럽, 중동 등 모두 18개국에 걸쳐 3천 5백톤, 180억원 어치가 수출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남해안에 집중된 비..광주·전남 저수율 '잠잠'
광복절 연휴 동안 광주전남 지역에 내린 비가 남해안에만 집중되면서, 주요 댐과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을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한국농어촌공사 등에 따르면 지역 농업용 저수지 1천50곳의 평균 저수율은 42.2%로, 연휴 전인 40.8%보다 1.4%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쳤으며, 곡성과 화순 등 일부 내륙 지역은 ...
박승환 2026년 08월 18일 -

도심엔 물난리, 농촌엔 단비..가뭄 '숨통'
(앵커)오랜 가뭄에 말라가던 농촌에는 이번 비로 생기를 되찾았습니다.쩍쩍 갈라졌던 논에는 다시 물이 찼고, 바닥을 드러냈던 저수지에도 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을 찾았습니다.(기자)불과 며칠 전, 쩍쩍 갈라졌던 영암의 한 논.갈라진 틈 사이로 손이 들어갈 정도였습니다.같은 곳을 다시 찾았습...
서일영 2026년 08월 16일 -

전남광주 저수율 소폭 상승
바닥을 보였던 전남 광주의 저수율이 어젯밤 내린 비로 상승했습니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까지 저수율이 29.2%에 불과했던 목포는 오늘 오후 59.1%까지 저수율이 올라 평년의 78%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진도 34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도 39.5%에서 44.6%로 올랐고 광산구 저수율도 30.9%에서 35.6%로 오...
박수인 2026년 08월 16일 -

쩍쩍 갈라진 저수지… 민간 차량 임대해 긴급 급수
(앵커)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에 한창 알곡이 맺혀야 할 벼가 말라 죽고 밭작물 고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저수지 물이 닿지 않는 논에는 민간 급수차까지 동원해 긴급 대응에 나섰지만 다음 주까지 비가 오지 않으면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 지역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는...
김종태 2026년 08월 13일 -

가뭄·폭염에 농작물 103.7ha 피해..긴급 급수 강화
가뭄과 폭염으로 지역 평균 저수율이 40%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한 긴급 급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광주특별시 관내에서는 벼와 콩 등 농작물 103.7ha가 가뭄과 폭염에 따른 피해를 입고, 가축 32만 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에 따라 특별시는 저수율이 낮은 지역에 인근 양수...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가뭄·폭염에 농작물 103.7ha 피해..긴급 급수 강화
가뭄과 폭염으로 지역 평균 저수율이 40%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한 긴급 급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광주특별시 관내에서는 벼와 콩 등 농작물 103.7ha가 가뭄과 폭염에 따른 피해를 입고, 가축 32만 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에 따라 특별시는 저수율이 낮은 지역에 인근 양수...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 -

가뭄·폭염에 농작물 103.7ha 피해..긴급 급수 강화
가뭄과 폭염으로 지역 평균 저수율이 40%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한 긴급 급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광주특별시 관내에서는 벼와 콩 등 농작물 103.7ha가 가뭄과 폭염에 따른 피해를 입고, 가축 32만 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이에 따라 특별시는 저수율이 낮은 지역에 인근 양수...
서일영 202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