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 여파 비닐 대란..친환경 세척이 대안
(앵커)극적인 휴전 합의에도 중동 사태 여파는 여전히 거센데요.유가 폭등으로 비닐 원료 수급이 끊기면서 '비닐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는 우리 농촌 현장이 특히 어렵습니다.시설 하우스의 비닐을 새로 바꾸는 대신 깨끗이 씻어 수명을 늘리는 이색 사업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재원 2026년 04월 08일 -

[안동] 산불 1년..재선충 규제에 막힌 '임업 복구'
(앵커)경북 산불 이후, 임업 복구가 1년째 멈춰 서 있습니다.재선충 규제에 묶여 불탄 나무조차 함부로 베지 못하는 현실 때문인데요.그 사이 관계 기관은 책임을 떠넘기며, 피해는 고스란히 임업인 몫이 되고 있습니다.안동문화방송, 이도은 기자입니다.(기자)밭을 갈고 두둑을 쌓습니다.산불 이후, 불길이 지나간 자리를 ...
이도은 2026년 04월 08일 -

전쟁 여파 비닐 대란..친환경 세척이 대안
(앵커)극적인 휴전 합의에도 중동 사태 여파는 여전히 거센데요.유가 폭등으로 비닐 원료 수급이 끊기면서 '비닐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는 우리 농촌 현장이 특히 어렵습니다.시설 하우스의 비닐을 새로 바꾸는 대신 깨끗이 씻어 수명을 늘리는 이색 사업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이재원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재원 2026년 04월 08일 -

[포항]어선도 하이브리드 시대.."연료는 덜 쓰고 오염은 줄인다"
(앵커)이제 어선도 하이브리드 시대를 맞았습니다.디젤 동력과 배터리 기반 전기 모터를 함께 장착한 어선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포항에서 진수됐습니다.면세유 가격이 크게 올라 출어경비 부담이큰 어민들에게 대안이 될지 주목됩니다.포항문화방송,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포항수협 선착장에 새로 만든 어선이...
김기영 2026년 04월 05일 -

정부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로".. 농지 전수조사도
오는 2028년부터는 농협중앙회장을 전국 농협 조합원이 직접 뽑게 됩니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어제(1)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조합장 간선제인 농협중앙회장 선거제를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고, 이사회 견제와 감사 기능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정부는 전국 농지를 전수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바...
이경미 2026년 04월 01일 -

[안동]"태우지 말고 파쇄하세요"..파쇄지원단 본격 가동
(앵커)산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영농부산물과 쓰레기를 태우는 게예전보다 줄어들었지만 위험은 여전한 상황입니다.태우지 않고 파쇄하면 산불 예방은 물론미세먼지 저감, 비료로 활용하는 등의 효과를거둘 수 있는데요.농촌진흥청과 지자체가 서둘러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가동에 들어갔습니다.안동문화방송, 김...
김건엽 2026년 04월 01일 -

정부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로".. 농지 전수조사도
오는 2028년부터는 농협중앙회장을 전국 농협 조합원이 직접 뽑게 됩니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늘(1)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조합장 간선제인 농협중앙회장 선거제를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고, 이사회 견제와 감사 기능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정부는 전국 농지를 전수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바...
이경미 2026년 04월 01일 -

정부 "농협중앙회장 조합원 직선제로".. 농지 전수조사도
오는 2028년부터는 농협중앙회장을 전국 농협 조합원이 직접 뽑게 됩니다.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늘(1) 열린 당정협의회에서 조합장 간선제인 농협중앙회장 선거제를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고, 이사회 견제와 감사 기능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이와 함께 정부는 전국 농지를 전수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바...
이경미 2026년 04월 01일 -

농업까지 전쟁 여파.. 멈춰서는 비닐 공장, 치솟는 면세유
(앵커)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들녘에 '전쟁'의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중동 사태의 여파로 원료 공급이 끊길 위기에 처한 데다, 면세유와 비료 가격까지 치솟으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일부 지역에서는 농자재 사재기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다는데, 현장의 상황을 이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
이재원 2026년 03월 31일 -

[원주]변화 앞둔 농촌 보건소.."방향 맞지만 통·폐합 신중해야"
(앵커)정부가 공보의 공급 절벽에 따른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비대면 진료 확대와 보건 공무원 활용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요,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주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원주의 한 보건진료소에서감기에 걸린 환자가 진료를 받습니다."가장 힘든 부분이 어디에요? (힘든 부분은 지금...
유주성 2026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