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조류 1번지 완도'...세계가 주목
(앵커)국내 해조류 생산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전남 완도에 해외 각계 기관과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해조류를 미래 식량이자기후위기 대응 자원으로 보는 시선이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기자)양식장 그물이 걷히자미역 사이로 전복이 모습을 드러냅니다.해외 방문단이 연신 사진을 찍...
박종호 2026년 05월 22일 -

전남바다알리미 기능 개선..'저수온' 정보 추가
어장 관측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전남바다알리미’ 모바일 앱 기능이 개선됐습니다.전남바다알리미는 수온과 용존산소 등해양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개편에선 저수온 정보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이밖에 직관적인 정보 확인을 위한위성지도 기능과 지도 화면 가독성도함께 개선됐습니...
서일영 2026년 05월 21일 -

전남바다알리미 기능 개선..'저수온' 정보 추가
어장 관측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전남바다알리미’ 모바일 앱 기능이 개선됐습니다.전남바다알리미는 수온과 용존산소 등해양환경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개편에선 저수온 정보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이밖에 직관적인 정보 확인을 위한위성지도 기능과 지도 화면 가독성도함께 개선됐습니...
서일영 2026년 05월 21일 -

[대구] "영천경마공원 때문에 30년 지은 농사 포기"‥무슨 일?
(앵커)오는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경북의 한 경마공원을 두고 일대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수십 년 이용하던 진입로가 사라지고공사 피해로 농사를 포기할 지경이라는데요,대구문화방송,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2천㎡ 규모 비닐하우스 안이 텅 비었습니다.바닥엔 잡초가 자라고, 하우스 천장은 희...
손은민 2026년 05월 14일 -

[강원영동] 농촌에 부는 AI 바람, 무인 농기계가 농사일도 '척척'
(앵커)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하면서농촌 모습도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이앙기가 알아서 모를 심고트랙터가 도움 없이 밭을 갈며농민을 점점 대체하고 있습니다.MBC강원영동, 조규한 기자입니다.(기자)이앙기에 모판을 싣고 모 심을 위치를 입력하자알아서 모내기가 시작됩니다.농민이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큰 오차 없이 일...
조규한 2026년 05월 14일 -

깐깐해진 K-김 수출시장..국내 위생 공백은 과제
(앵커)세계 시장 점유율 70%를 자랑하며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우리 김이 해외 국가들의 엄격해진 식품 안전 기준 때문에수출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수출용 김은 까다로운 검역을 거치지만 정작 국내 유통되는 마른김은 여전히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위생 체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검은 반도체의 화려한 변신… 산업으로 거듭나는 해조류
(앵커)우리 바다의 해조류가 이제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탄소 흡수원, 즉 '블루카본'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최근 개막된 해조류 박람회에서는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규모 수출 상담이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최다훈 기자입니다.(기자)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지난 2021년 공개한...
최다훈 2026년 05월 06일 -

마른김은 '가공식품' 아니다?..규제 엇박자에 관리 사각지대
(앵커)김 산업의 성장 뒤에 가려진 용수 부족 문제와 위생 관리 실태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논란은 이제 마른 김을 둘러싼 식품 안전 관리 체계 전반으로확산하고 있습니다.마트에서는 가공식품처럼 판매되지만,법적으로는 단순 ‘수산물’로 분류되면서 관리 사각지대가 생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
서일영 2026년 05월 08일 -

[경남] 대파 값 폭락하자 남해군에서 벌어진 일
(앵커)대파의 전국적인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폭락하면서 생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그런데 경남 남해군에선 대파가 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역 주민들이 농가 살리기에 직접 나섰기 때문입니다.MBC경남, 서윤식 기자입니다.(기자)남해군 들녘에서 대파 수확이 한창입니다.유난히 따뜻한 봄날에 적당한 비...
서윤식 2026년 05월 04일 -

“내가 먹은 김, 어떤 물로 만들었나"..위생 관리 사각지대
(앵커)김 가공 공장들이 농업용 지하수를 무단으로 끌어 쓰고 있는 실태를 연속 보도하고 있습니다.문제는 이 물이 어떤 위생 기준으로 관리되는지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인데요.김 가공 과정의 위생 기준은 사실상 없는 상태로 업체들의 자율점검에만의존하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전남 해남의 ...
서일영 202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