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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최종 확인...내일 정오까지 이동중지
나주의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최종 확인됐습니다.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어제 나주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접수돼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방역당국은 이 농장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과 출입 통제 등 방제 조처를 한데 ...
조현성 2021년 11월 13일 -

나주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 발생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나주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농장에서는 육용오리 3만7천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농장 반경 500m 이내에 다른 가금 농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중수본은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을 통제한 뒤 예방적 살처분 등 선제적 방역조...
윤근수 2021년 11월 12일 -

쌀 가격 폭락에 팔 곳도 없어
(앵커) 국내에서 소비되는 곡물 가운데 유일하게 자급률 백%를 달성하는 쌀은 농촌산업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흉작이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대풍작을 거뒀지만 농가는 울상입니다. 산지 쌀값이 떨어지고 판로도 막혔습니다. 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무안의 한 농공단지 빈 공장건물, 이른 아침부터 ...
김윤 2021년 11월 11일 -

우리 미생물 농법이 미국으로...GCM농법 미국 수출 눈 앞
(앵커) 우리 기술로 개발된 농법이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GCM농법으로 불리는 특수미생물농법인데요 미국 현지에서 사전 검증을 마치고, 빠르면 내년부터 정식 수출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현성 기자입니다.(기자) 푸르름 가득한 잎파리 사이로 딸기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50일 남짓을 키워, 이...
조현성 2021년 11월 09일 -

전라남도, 벼 재배 농가 경영안정대책비 지급
전라남도가 벼 재배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경영안정대책비를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소재한 0.1ha 이상의 농지에서벼를 직접 재배하는 농업인이며, ha 당 66만 원씩 직불금 형태로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1년 벼 경영안정대책비 사업을 시작해지금까지 9천 120억 원을 투입했으며, 올해 예산은 570억 원으...
조희원 2021년 11월 09일 -

해남 등지 배추 작황 양호..김장철 채소값 안정 전망
재배면적 감소 등으로 김장철 배춧값이 크게 오를 것이란 우려와는 달리 주산지인 해남 등 호남지역 작황 호조로 가격 상승폭이 크게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최근 배춧값이 크게 올랐으나 이달 중순 이후 출하되는 호남지역의 작황이 양호해 배추 도매가격이 10킬로그램 상품 기준...
문연철 2021년 11월 08일 -

감사원 "농어촌공사 농지은행 투기 악용 우려"
한국농어촌공사가 운영하는 '농지은행' 사업이 땅 투기에 악용될 우려가 크다고 감사원이 지적했습니다. 감사원은 농사를 짓겠다고 농지를 취득한 뒤 실제 농사를 짓지않고 농지은행에 위탁하는 방식으로 농지법 위반을 피하는 사례가 있다며 관련부처에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농지은행사업에 대한 감사에서는 지난 20...
윤근수 2021년 10월 28일 -

인공지능이 감지·진단..구제역 "잘 가"
(앵커)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최첨단 과학기술이축산업에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구제역이나 바이러스 질병 등 가축 감염병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진단해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대전문화방송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돼지 농장에 설치된 CCTV 영상입니다. 평...
김윤미 2021년 10월 18일 -

발길 끊긴 농촌체험마을..은퇴자 마을로 활기
(앵커) 농촌생활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농촌마다 체험형 휴양마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때문에 지난해부턴 방문객들이 오지 않아 사실상 방치된 곳들이 많은데, 밀양에선 이를 은퇴자 공동체 마을로 활용해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합니다. MBC경남 이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이 곳은 밀양시 초동...
이상훈 2021년 10월 18일 -

아열대작목 '고수', 해남에서 시범 재배
해남군이 새로운 농가 소득원 발굴을 위해시범사업을 통해 아열대 채소인 고수를 생산하고 있습니다.동남아 인구 증가로 수요가 늘고 있는 고수는 지중해 동부 연안이 원산지로 주로 향료나 쌈채로 이용되는 채소입니다. 해남군은 시범재배가 성공함에 따라 연중 재배가 가능하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성을 평가한 뒤 재...
윤근수 2021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