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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실 출하 개시..풍작 예감
◀ANC▶ 국내 최대 매실 생산지인 (전남) 광양 지역에서 매실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생육기 재해가 없어 풍작을 이루고 있는데다 가격도 평년 수준 이상이어서 농가마다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다압면의 한 매실 재배 농원입니다. 초록 빛깔...
김주희 2021년 05월 25일 -

문어 금어기 시작.. 동서부 '갈등'
◀ANC▶ 돌문어라고 불리는 참문어는 전남의 대표 특산물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동안 개체 수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는 올해 처음으로 금어기를 도입했는데요, 시기를 놓고 동서부 어민들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돌 틈에 숨어 산다고 해 돌문어라고도...
조희원 2021년 05월 20일 -

"10년 생계 막막" 유자 냉해 심각
◀ANC▶ 국내 최대 유자 생산지인 고흥 유자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냉해 때문인데, 농민들은 피해 보상을 기대해 보지만 이마저도 막막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대한민국 유자 일번지 (전남) 고흥군, 국내 유자의 60%가 출하되고 있습니다. 개화 시...
조희원 2021년 05월 13일 -

전남도, 소 결핵병*브루셀라병 일제검사비 지원
전남도가 소 결핵병과 브루셀라병의 예방관리를 위해 일제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소 사육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결핵병과 브루셀라병 근절을 위해 채혈보정비 36억원을 확보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전염병 발생농장 방역요령과 예방수칙 등이 담긴 홍보물을 제작해 관계 기관과 축산 농가에 배포...
송정근 2021년 05월 08일 -

"영농태양광..논란 속 신규 법안 마련한다"
◀ANC▶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지난 1월 영농형 태양광 사업 도입을 위한 농지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는데요. 농민단체들이 농촌 파괴형 법안이라며 집단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김 의원이 보완된 신규 법안 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혀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주희 2021년 04월 26일 -

전남 농업기반 붕괴 우려, 30세 이하 비율 0.1%
전남의 전체 농가 중 30세 이하의 비율은 0.1%에 불과해 농업기반 붕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전남 14만3천여 농가 가운데 30세 이하는 107가구에 불과했고, 60대 이상이 전국 평균 60%보다 20% 가까이 높은 79%로 나타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신 의원은 "청년 농업인 육성이 절실하다"며, 지역대...
양현승 2021년 04월 21일 -

"3년내 분양 완료할 것", 녹록지 않은 현실
◀ANC▶ 무안군이 식품 업종에 주력하는 농공단지를 새로 조성하고 3년내 100% 분양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분양가가 낮지 않은데다, 투자의향을 보였던 업체들마저 입주를 외면하고 있어 활성화는 만만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말 4년여 공사 끝에 완공된 무안군 몽탄특화농공...
양현승 2021년 04월 12일 -

전남 첫 모내기..여름에 수확한다
◀ANC▶ 평년보다 한 달 정도 일찍, 모내기가 시작됐는데요. 자율주행 기술이 도입되면서 농촌 일손도 크게 줄어들게 됐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END▶ 이앙기가 힘차게 굴러가자 푸른 벼싹들이 줄을 맞춰 심어집니다. 이앙기 위에는 모판을 공급해주는 1명만 있을 뿐, 운전석은 텅 비어있습니다. ...
김안수 2021년 04월 08일 -

'농가당 30~100만 원' 농업인 재난지원금 지급
전라남도가 정부의 제4차 재난지원금에 포함된 농업 분야 지원금 지급에 나섭니다. 지원금은 소규모 농가에 30만 원씩 지급하는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감소한 화훼농가 등에 농가당 백만 원씩 지급하는 '영농지원 바우처' 2가지 종류로 오는 30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06일 -

코로나, 외국인노동자 관리 공백 어쩌나?
◀ANC▶ 코로나19 상황으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외국인 노동자들도 입국도 어렵습니다. 이러다보니 외국인 노동자들의 인건비는 치솟고 불법 체류도 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금산면의 한 양파 수확 현장입니다. 양파를 수확하는 지역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양...
김주희 2021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