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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산다"...농협 김치공장 통합 추진
(앵커)전국에 있는 지역 농협들이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치공장을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브랜드 단일화와 비용 절감을 통해 김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보자는 취지인데, 수익성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지역 농협도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기자)전국에 운영되고 있는 농협의 김치 ...
문형철 2021년 08월 17일 -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돼지농가 검사 강화
최근 강원 고성의 돼지농가에서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하자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지역 유입 차단을 위한 검사를 강화합니다.동물위생시험소는 돼지농장 545곳과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나라에서 온 노동자를 고용한 농장들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하고,야생멧돼지도 포획수의 5%에서 30%로 늘려 검사할 방침입니...
박수인 2021년 08월 13일 -

"명절 농수축산물 20만원까지 허용 법안 발의"
국회 농해수위 위원장인민주당의 이개호 의원이명절 기간에는 농수축산물의 선물가액을 20만원까지 허용하는 내용의부정청탁금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이개호 의원은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명절에농수축산물에 한해 선물가액을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해농가에 큰 보탬이 됐다며현재 시행령으로 정하는 선물가액 기...
윤근수 2021년 08월 10일 -

쌀 수급 안정용 공공비축 매입량 확대 필요
정부가 올해 쌀 공공비축 매입량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매년 35만 톤을 공공비축 수매하고 있지만 쌀가격 안정을 이유로올해 상반기에만 29만 톤을 방출했고, 이달에도 8만톤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는 등정부양곡 재고 감소가 불가피합니다. 지난 2019년 이후 자연재해 등 때문에 쌀 생산량이 저...
양현승 2021년 08월 08일 -

귀농 창업·주택 융자금 737억원 지원
귀농인들의 창업과 주택 구입을 위한 융자금이지원됩니다. 전남도는 전국 최대 규모인 737억원을 확보해창업자금의 경우 최대 3억원을 연리 2%, 5년 거치 10년 균등상환 조건으로 지원하고,연리 1%의 이자도 보전합니다. 또 주택 구입이나 신축에 필요한 자금 최대 7천500만 원을 같은 조건으로 지원합니다.
박영훈 2021년 08월 05일 -

귀농 창업·주택 융자금 737억원 지원
귀농인들의 창업과 주택 구입을 위한 융자금이 지원됩니다. 전남도는 전국 최대 규모인 737억원을 확보해 창업자금의 경우 최대 3억원을 연리 2%, 5년 거치 10년 균등상환 조건으로 지원하고, 연리 1%의 이자도 보전합니다. 또 주택 구입이나 신축에 필요한 자금 최대 7천500만 원을 같은 조건으로 지원합니다.///
박영훈 2021년 08월 04일 -

올해 전남지역 소 브루셀라병 감염 808마리 살처분
올 들어 소 브루셀라 병으로 전남지역에서만 808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7월 말까지 소를 사육하는 2만25 농가에 대한 소 브루셀라병 검사를 실시해 사육농가 88곳의 소 808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발생 지역별로 무안이 47농가로 가장 많았고, 나주 18농가, 신안 6농가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재원 2021년 08월 04일 -

100일 만에 벼 수확..'여름 수확' 시대
(앵커) 아직 뜨거운 여름, 땅끝 해남에서는 올해 첫 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백 일이면 다 자라는 품종으로 같은 땅에서 1년에 벼를 두 차례 재배할 수 있는 '2기작'이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기자) 연일 계속된 폭염 속에 콤바인이 힘차게 논을 가로지릅니다. 지난 4월 모내기해 105일 만에 다 자란 ...
김진선 2021년 08월 03일 -

전남 깨끗한 축산농장 912개소.. 전국 '최다'
전남지역 247개 축산농가가 올 상반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됐습니다.지금까지 전남에 지정된 깨끗한 축산농가는 모두 912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가축 종류별로는한우 농가가 560곳으로 가장 많고닭 148곳, 돼지 85곳, 오리 84곳 등으로전라남도는 오는 2030년까지 도내 총 축산농가 수의...
김양훈 2021년 07월 29일 -

고온다습 기후 지속, 병해충 조기 방제 실시
고온 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병해충 방제도 평년보다 빨리 이뤄지고 있습니다. 농사당국은 이달 초 집중호우 이후온도와 습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고, 해충 발생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벼멸구와 흑명나방, 이삭도열병 등,병해충 종합 방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재원 2021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