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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조생종 양파 수확 '시작'
◀ANC▶ 올해 고흥지역 조생종 양파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우려됐던 지난 겨울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피해도 아직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금산면 조생종 양파 재배단지입니다. 어른 주먹만한 크기의 햇 양파를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합니...
김주희 2021년 03월 22일 -

다음달 9일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신청
전남 농어민들을 대상으로 가구당 60만 원씩 지원되는 '농어민 공익수당'에 천여 명의 농어민이 신청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병원 입원 등 개인 사정으로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에게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 동안 추가 신청을 받아 다음 달까지 지급을 마칠 계획입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19일 -

영농철 농기계 임대료 6월까지 50% 감면
영농철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농기계 임대료 50퍼센트 감면 혜택을 오는 6월 말까지 연장합니다. 농기계 순회수리봉사도 트랙터와 경운기 등 봄철에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를 대상으로 다음 달 15일까지 실시되며 국내 5개 농기계 제조업체가 무상 점검을 해주고, 부품값만 실비로 받아 수리하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3월 19일 -

조기잡이 어민들 전국 단체 구성..정책 대응
조기잡이 어민들이 전국규모 단체를 구성해 어획량 상한선 폐지 요구 등 정책 대응과 권리 보호에 나섭니다. 목포와 여수,제주,통영 등 250여 명의 어민들은 오는 13일 오후 2시 목포에서 사단법인 전국자망연합회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조기잡이 어민들로 구성된 전국자망연합회는 앞으로 총허용어획량 제도 등...
박영훈 2021년 03월 10일 -

국내 첫 아열대학과 장성군에 개설
국내에서 처음으로 장성군에 아열대학과가 개설됩니다.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를 유치한 장성군은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오는 19일까지 미래농업대학 아열대학과와 스마트농업학과 교육과정에 참여할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20차례 가량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아열대학과 25명, 스마트...
박영훈 2021년 03월 09일 -

'골칫거리' 괭생이모자반, 전복 사료화 연구
◀ANC▶ 중국발 괭생이 모자반은 7년째 서해 양식장의 골칫거립니다. 양식장의 피해를 막기 위해 그동안 20억이 넘는 수거비용이 투입됐는데요. 괭생이모자반을 전복 먹이로 활용하는 방안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14년 겨울, 서해에 출현하기 시작한 괭생이 모자반. 중국 ...
양현승 2021년 03월 01일 -

스마트팜 농가 증가, 2014년 10ha → 2020년 143ha
전남의 스마트팜 농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남의 스마트팜 농가는 241농가 143헥타르로, 스마트팜 지원사업이 시작된 2014년 10헥타르보다 14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22년까지 1100억 원을 투입해 고흥군에 33헥타르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조성하는 한편, 올해 20억 원을 들여 스마트팜...
양현승 2021년 03월 01일 -

전남산 무농약 바나나 "군대 갑니다"
◀ANC▶ 전남의 친환경 바나나가 군인들의 간식으로 공급되게 됐습니다. 바나나 농장의 고민이었던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신호탄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나나가 주렁주렁 매달린, 해남군의 농민 김현식씨의 농장입니다. 작년 1월 바나나 농사를 시작한 뒤, 1년여 만의 ...
양현승 2021년 03월 01일 -

귀하신 몸 '씨앗 굴'
◀ANC▶ 몸값이 무려 수백만 원에 달하는 귀하신 '굴'이 있습니다. 보기에는 흔한 굴처럼 보이지만 고품질 굴을 생산하기 위한 일종의 '씨앗 굴' 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9년에 설립된 신안군 수산연구소 개체굴 배양장입니다. 고품질 굴을 생산하기 위한 곳으로 이곳 모패실에 이른바 '씨...
김윤 2021년 02월 22일 -

365만 마리 살처분, 석달째 텅 빈 농장
◀ANC▶ 지난해 12월부터 전남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로 닭과 오리 3백만 마리 이상이 살처분됐습니다. 확산을 막기 위한 예방적 조치 때문인데 기준이 불합리하고 형평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에서 20년 넘도록 닭을 키우고 있는 김지영 씨. 지난해 1...
김진선 2021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