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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생산량은 줄었지만.. 쌀값은 어쩌나
◀ANC▶ 여름철 긴 장마와 잇따른 태풍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쌀 생산량이 줄면 쌀값이 올라야 정상인데, 농민들은 오히려 쌀값이 떨어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mbc 충북 김영일 기자입니다.◀END▶ ◀VCR▶ 막바지 가을걷이가 한창인 농촌 들녘. 그런데 농민의 표정...
김영일 2020년 11월 09일 -

천일염 가격 상승..생산자들은 울상
◀ANC▶ 천일염 가격이 지난해보다 4배 이상 올랐습니다. 하지만 정작 소금 생산자들은 내다팔 소금이 없다며 울상인데요. 어찌 된 일인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 천일염전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태평염전입니다. 소금창고의 문을 열어봤습니다. 장마가 끝난 뒤 소금을 집중적으로 생산해 창고...
김윤 2020년 11월 05일 -

"자연재해 쌀 생산 감소분 국가가 보상해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올해 쌀 생산량 감소는 4차례 이상의 태풍과 장마로 인한 자연재난이기 때문에 국가가 자연재해에 준해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민들은 통계청의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농식품부가 주도적으로 쌀을 비롯한 농산물 생산량을 정확히 파...
김양훈 2020년 11월 05일 -

목포수협 위판장* 냉장시설 부족..어민들 불만 고조
가을 풍어에도 목포수협 위판장과 냉장시설이 부족해 대기시간이 길어지면서 어민들이 불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가을 어장이 형성되면서 목포수협의 경우 조기와 갈치,새우젓 등 주요 어종의 위판액이 지난해보다 3배 가량 증가했지만 위판장과 냉장시설이 부족해 어민들이 3,4일 씩 대기하면서 제때 출하를 못하고 있습...
박영훈 2020년 11월 05일 -

디지털 뉴딜시대..농업의 미래 '스마트팜'
◀ANC▶ 농장에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이 늘고 있습니다. 노동력을 적게 들이고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서 농업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스마트팜을 적용한 토마토 시설하우스 물 공급부터 일조량 조절까지 클릭 한 번으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INT▶ 차인수 대표...
김양훈 2020년 11월 05일 -

내년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 안전성 강화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내년부터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인증이 한차례 취소되면 3년동안 관련 보조사업 지원을 제한하고, 두차례 이상 적발되면 5년간 지원 사업에서 배제하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 방제에서 농약 혼용 등으로 친환경농업에 악영향을 주는 농자재 업체...
양현승 2020년 11월 02일 -

농어촌 관광 경영체 방역 수칙 점검
농촌 체험 휴향 마을등 농촌관광 경영체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관리 집중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농촌 관광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농촌체험 휴양마을과 농어촌 민박업소 등 도내 관광 경영체 3천 5백여곳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 하기로 했습니...
이재원 2020년 10월 25일 -

식량자급률 목표 설정 '주먹구구'..재배면적 반영해야
식량자급률 목표를 설정하면서 작물의 재배면적을 반영하지 않는 주먹구구식 정책이 펼쳐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3년 전 농식품부가 세운 2천22년도 식량자급목표는 55.4%, 생산 목표는 521만톤 입니다. 서 의원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06만ha의 경작지...
신광하 2020년 10월 23일 -

전남 농업, 융복합 산업화 시도
◀ANC▶ 전남의 농업인들이 융복합 산업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 전남도는 앞으로 2년 동안 융복합 농업인을 5백 농가로 까지 확대 육성할 계획인데요. 위기에 처한 전남 농업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양시 광양읍의 천2백여 ㎡ 면적의 새싹삼 재배...
김주희 2020년 10월 22일 -

'쭉정이 투성이' 쌀 수확량 감소 비상
(앵커) 수확기에 접어든 요즘 전남의 벼논에서는 알곡이 비어 있는 '쭉정이'가 많아 농민들의 한숨소리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확량이 작년의 절반으로 줄어든 농가까지 있지만 정부 통계는 오히려 수확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해 농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황금들녘에서 콤바인이 부지런히 ...
김철원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