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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3조 농업용수 개발사업
◀ANC▶ 농업용수 개발을 위해 만들어진 저류지 주변 노는 땅에 수변공원이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수변공원에는 사철 푸르른 상록수가 심어져 주민들의 쉼터 구실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압해읍 대천리 일대에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저류지입니다. 국비와 군비 ...
김윤 2020년 11월 23일 -

세계 최초 알러지 저감 '오프리 밀' 영광서 재배
보리산업 특구로 유명한 영광군이 세계 최초로 알러지 저감 효과가 있는 '오프리 밀' 재배에 나섭니다. 영광군은 올해 국비 시범사업으로 50헥타르 면적에 오프리 밀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내년부터는 재배면적을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오프리 밀은 '오메가-5 글리아딘' 등을 다량 함유해 밀가루 음식 알러지가 있어도 ...
박영훈 2020년 11월 17일 -

유자 수확 개시..판로 확대 과제
◀ANC▶ 전국 최대 유자 생산지인 고흥에서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작황은 당초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평년작 이상으로 예상되는데요. 판로는 여전히 고민거리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고흥읍의 유자재배단지입니다. 청명한 가을 햇살 아래 노란 빛깔의 유자가 탐스럽게 영글었습...
김주희 2020년 11월 10일 -

어선을 빌려드립니다
◀ANC▶ 섬으로 이뤄진 전남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주민들에게 어선을 임대해 주는 정책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섬마을 정착을 꿈꾸는 귀어인들은 물론, 주민들까지 임대 요구가 이어지고 있어 정부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신안군 하의도 옆에 딸린 작은 섬, 능산도...
윤근수 2020년 11월 09일 -

쌀 생산량은 줄었지만.. 쌀값은 어쩌나
◀ANC▶ 여름철 긴 장마와 잇따른 태풍으로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통 쌀 생산량이 줄면 쌀값이 올라야 정상인데, 농민들은 오히려 쌀값이 떨어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mbc 충북 김영일 기자입니다.◀END▶ ◀VCR▶ 막바지 가을걷이가 한창인 농촌 들녘. 그런데 농민의 표정...
김영일 2020년 11월 09일 -

천일염 가격 상승..생산자들은 울상
◀ANC▶ 천일염 가격이 지난해보다 4배 이상 올랐습니다. 하지만 정작 소금 생산자들은 내다팔 소금이 없다며 울상인데요. 어찌 된 일인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 천일염전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태평염전입니다. 소금창고의 문을 열어봤습니다. 장마가 끝난 뒤 소금을 집중적으로 생산해 창고...
김윤 2020년 11월 05일 -

"자연재해 쌀 생산 감소분 국가가 보상해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올해 쌀 생산량 감소는 4차례 이상의 태풍과 장마로 인한 자연재난이기 때문에 국가가 자연재해에 준해 보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농민들은 통계청의 올해 쌀 예상 생산량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농식품부가 주도적으로 쌀을 비롯한 농산물 생산량을 정확히 파...
김양훈 2020년 11월 05일 -

목포수협 위판장* 냉장시설 부족..어민들 불만 고조
가을 풍어에도 목포수협 위판장과 냉장시설이 부족해 대기시간이 길어지면서 어민들이 불만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가을 어장이 형성되면서 목포수협의 경우 조기와 갈치,새우젓 등 주요 어종의 위판액이 지난해보다 3배 가량 증가했지만 위판장과 냉장시설이 부족해 어민들이 3,4일 씩 대기하면서 제때 출하를 못하고 있습...
박영훈 2020년 11월 05일 -

디지털 뉴딜시대..농업의 미래 '스마트팜'
◀ANC▶ 농장에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팜이 늘고 있습니다. 노동력을 적게 들이고도 생산성을 높일 수 있어서 농업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스마트팜을 적용한 토마토 시설하우스 물 공급부터 일조량 조절까지 클릭 한 번으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INT▶ 차인수 대표...
김양훈 2020년 11월 05일 -

내년부터 친환경농산물 인증 안전성 강화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산물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내년부터 시행합니다. 전라남도는 친환경 인증이 한차례 취소되면 3년동안 관련 보조사업 지원을 제한하고, 두차례 이상 적발되면 5년간 지원 사업에서 배제하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동 방제에서 농약 혼용 등으로 친환경농업에 악영향을 주는 농자재 업체...
양현승 2020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