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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수산분야 고수온 피해 대응 '총력'
전라남도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군 합동 일제점검을 벌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점검 기간 동안 시.군 별 자체 고수온 대응 대책, 비상 연락망 구축 여부, 고수온 대응 장비 보급과 관리 실태 등 양식장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17년과 18년 전...
김주희 2020년 07월 22일 -

친환경 농산물 소비 되살아나..평년 가격 회복
코로나19 여파로 학교급식이 중단되면서 급감했던 친환경 농산물 소비가 다시 되살아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중단 대응'에 관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급감했던 친환경 농산물 소비가 5월 중순 이후 다시 살아났고 가격도 평년치를 회복했습니다. 농촌경...
이계상 2020년 07월 20일 -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74%..대폭 상승
전남도내 벼 재배농가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이 74퍼센트로 지난해 대비 67퍼센트 상승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영광군이 98퍼센트로 가장 높은 가입률을 보였고, 강진과 장흥군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잇따른 가을태풍으로 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며, 하반기에 판매할 마늘과 양파 등도 판매시기에 맞춰...
김진선 2020년 07월 12일 -

FTA 피해 입은 축산농가 지원..이달 말까지 신청
올해 FTA 피해지원금 지급대상 품목으로 돼지가 확정되면서 전라남도는 이달 말까지 돼지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FTA 피해보전직불금과 폐업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 피해보전직접직불금 신청은 한미FTA 발효일 이전부터 돼지를 생산했거나 지난해 가격하락 피해를 입은 농가 등 조건에 충족해야하고 지급 상한액은 농업인...
김진선 2020년 07월 12일 -

코로나 속 효자 작목 '고흥 복숭아'
◀ANC▶ 고흥 지역에서 조생종 복숭아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고흥 복숭아는 코로나19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해외 수출과 비대면 내수 소비 덕에 지역 농가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 극조생종 복숭아가 탐스럽게 영글었습니다 ...
김주희 2020년 07월 10일 -

전남 벼논 월동해충 '먹노린재' 발생 증가
전남지역 벼논에서 월동해충 먹노린재의 발생이 크게 늘면서 적기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 농업기술원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겨울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 월동해충인 먹노린재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7천790여㏊ 면적에서 발생했습니다. 먹노린재는 낙엽 속이나 잡초 밑에서 겨울을 보낸 뒤 ...
김주희 2020년 07월 08일 -

전남 남도장터 상반기 135억 매출 돌파
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의 상반기 매출액이 급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 농수축산물 온라인 쇼핑몰 '남터장터'의 올 상반기 매출액이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 방식이 확산하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 12억3천 만원보다 무려 11배나 증가한 13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앞으...
김주희 2020년 07월 07일 -

전남도, 한우 송아지브랜드 사업 '소득증대' 기여
전라남도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한우 송아지브랜드 사업이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으뜸한우송아지'의 평균 경매가격은 일반 한우송아지에 비해 한 마리에 최대 43만 원 더 높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우 송아지브랜드 육성사업'은 지난 2018년 전라남도가 전국 ...
김윤 2020년 07월 05일 -

의대 경쟁보다 전남 유치가 먼저
◀ANC▶ 전남권에 의대 유치가 민선 7기 후반기 주요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동부권이냐 서부권이냐 물밑 경쟁이 치열한데 경쟁보다는 전남권 유치가 먼저라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민선 7기 2주년 브리핑 자리에서 전남권 국립의과대학 유치를 후반기 주요 정...
박민주 2020년 07월 01일 -

담양 대나무밭, 세계중요농업유산 지정
담양 대나무밭 농업이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담양군 3백54개 자연마을에 조성된 대나무밭은 죽재와 죽순, 버섯 등의 1차 부산물이 생산돼 주민 생계의 터전으로 자리 잡았고, 사회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습니다. 국내에는 모두 5개의 세계중요농업유산이 지정돼 있는데, 전남에서...
양현승 2020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