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피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금 상환 1년 유예
전라남도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에 대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금 상환을 1년 유예합니다. 이번 조치로, 농어촌진흥기금 운영자금을 융자받았다 올해 상환기일이 임박한 80여개 농가의 융자금 80억원의 상환 시점이 내년으로 늦춰집니다.
양현승 2020년 03월 03일 -

지난해 전남 수산물 생산 백92만여 톤..4.3%↑
지난해 전남지역 수산물 생산량이 소폭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수산물 생산량은 백92만여 톤으로 전년보다 4.3% 증가한 반면 생산액은 2조8천5백억여 원으로 0.6% 소폭 감소했습니다. 이는 김과 다시마 생산량이 증가했지만 김과 전복, 참조기 등의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문연철 2020년 03월 03일 -

올해도 마늘 공급 과잉?
◀ANC▶ 전남 지역의 본격적인 마늘 수확 시기를 이제 한달 여 앞두고 있는데요. 올해 마늘 수확량이 평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벌써부터 공급 과잉에 따른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풍양면의 마늘재배단지입니다. 다음 달 본격적인 수확 시기를 ...
김주희 2020년 03월 02일 -

전남도, 지난해산 쌀변동직불금 498억 확정
전남도가 11만여 벼 재배농가의 지난해 변동 직불금 498억원을 최종 확정해 어제(26)부터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전남도의 지난 2018년 쌀 변동직불금 총 지급액보다 262억원이 많은 것으로 1ha당 지급 단가는 36만7천160원입니다. 쌀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쌀값이 목표가격인 80kg당 21만4000원 이하로 하락할 경우 차...
김주희 2020년 02월 27일 -

전남도, 지난해산 쌀변동직불금 498억 확정
전남도가 11만여 벼 재배농가의 지난해 변동 직불금 498억원을 최종 확정해 오늘(26)부터 지급에 들어갑니다. 이는 전남도의 지난 2018년 쌀 변동직불금 총 지급액보다 262억원이 많은 것으로 1ha당 지급 단가는 36만7천160원입니다. 쌀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쌀값이 목표가격인 80kg당 21만4000원 이하로 하락할 경우 차액...
김주희 2020년 02월 26일 -

마지막 쌀 변동직불금 지급..전남 498억 원
공익직불제 시행으로 사실상 폐지되는 마지막 쌀 변동직불금이 오늘(26)부터 지급됩니다. 이번에 지급되는 전남지역 변동직불금은 2천18년산 보다 260억여 원 많은 498억 원인데 이는 쌀값 하락으로 변동직불금이 상대적으로 늘었기때문입니다. 쌀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쌀값이 목표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차액의 85% 가운데...
문연철 2020년 02월 26일 -

마지막 쌀 변동직불금 지급..전남 498억 원
공익직불제 시행으로 사실상 폐지되는 마지막 쌀 변동직불금이 내일(26)부터 지급됩니다. 이번에 지급되는 전남지역 변동직불금은 2천18년산 보다 260억여 원 많은 498억 원인데 이는 쌀값 하락으로 변동직불금이 상대적으로 늘었기때문입니다. 쌀 변동직불금은 수확기 쌀값이 목표가격 이하로 떨어지면 차액의 85% 가운데...
문연철 2020년 02월 25일 -

마늘값 추가 폭락 우려, 정부 대책 시급
올해산 마늘 재배면적이 늘고, 기상 조건도 좋아 평년보다 생산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산지 마늘 가격의 추가 폭락이 우려됩니다. 깐마늘의 서울 가락동 도매가격은 1킬로그램에 3천9백원으로 지난해보다 31%, 평년보다 41%가 하락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비축수매 확대와 시장격리, 수입산 마늘 관리 강화 등을 정...
양현승 2020년 02월 25일 -

농기계종합보험 농업인부담 50% → 20%
7%에 불과한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률을 높이기위해 전라남도가 보험료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험료 50% 이외에 지방비에서 추가 지원해 농업인의 실제 보험료 부담율을 50%에서 20%로 대폭 낮출 계획입니다.
문연철 2020년 02월 23일 -

도의회,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의과대학 설립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건의안에서 코로나19 재난상황에서 전남의 열악한 의료 여건이 문제시 되고 있다며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 의과대학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광역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과 중증질환 전문 병원이 없고, 응급의료가 ...
김주희 2020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