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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러지는 벼가 8할"
◀ANC▶ 유례없이 수확기에만 3차례 태풍이 몰아치면서 전남의 벼 수확량이 크게 감소할 전망입니다. 특히 전남에서 재배하는 벼 품종이 쓰러짐에 약하다보니 피해가 더 컸는데요. 기후변화에 맞게 신품종 개발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을태풍 직격탄을 맞았던 전남의 한 친환경 ...
양현승 2019년 10월 16일 -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국제농업박람회'
◀ANC▶ 국내 최대 규모이자 유일한 국제농업박람회가 오는 17일 농도인 전남에서 열리는데요. 농업이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아내는 농업박람회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올해로 네번 째 국제행사로 치러지는 국제농업박람회 주제는 여성과 청년입니다.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여성...
문연철 2019년 10월 16일 -

3만ha 피해...벼 건조장 '북적'
◀ANC▶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 3만ha의 논에서 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행히 정부가 태풍 피해를 입은 벼를 전량 매입하기로 결정했는데, 매입 기준을 맞추기 위해 요즘 농촌은 어느 때보다 분주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태풍의 직격탄을 맞았던 전남 순천의 한 농촌 마을. ...
문형철 2019년 10월 15일 -

이제는 유기 축산..판로와 규모화가 고민
◀ANC▶ 한우부터 흑염소까지 축산 분야에서도 유기농 붐이 일고 있습니다. 시장 가능성은 크지만, 판로 확보와 규모화에 따른 비용 부담이 걸림돌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사료를 먹은 소들이 축사 밖 운동장으로 나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먹는 것도, 휴식도 최고 수준인 유기 축산 농장입니다....
박영훈 2019년 10월 13일 -

세계적인 청년 창업 모델로 육성 계획
전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세계적인 청년 창업 모델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2022년까지 고흥만 간척지 일원에 추진될 전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세계적인 청년 창업 모델 육성을 골자로 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
이계상 2019년 10월 13일 -

정부,태풍 피해 산물 벼도 매입..전남도 건의 수용
올 가을 3차례의 태풍과 잦은 강우 등으로 피해를 본 벼에 대해 정부가 산물 벼까지 모두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건조 벼로만 매입할 경우 농가에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고 산물 벼도 매입하기로 했고 일반 공공 비축미 매입과 달리 품종에도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3차례 태...
고익수 2019년 10월 09일 -

국내 첫 국립채소연구소 만들어진다
◀ANC▶ 마늘과 양파를 비롯해 노지 채소를 많이 재배하는 전남에 국립 채소연구소가 들어섭니다. 신품종 개발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지역 신품종 양파종자인 맵시황입니다. 양파즙을 만드는데 특화된 종자입니다. 마늘은 통상 난지, 한지형 ...
문연철 2019년 10월 08일 -

올해 쌀 생산량, 지난해보다 최대 2.5% 감소 전망
올해 전국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최대 2.5% 정도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올해 쌀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1.4%에서 최대 2.5% 감소한 377만 3천 톤에서 381만 3천 톤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업당국은 쌀 공급량과 수요량이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출 것으로 예상하면...
이계상 2019년 10월 06일 -

미지의인물) 농촌 살리는 주거형태 제안
(앵커) 농촌 생활에 관심을 갖더라도 주거 환경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광주의 한 대학생이 농촌의 특성을 살리면서, 생활, 경제적으로 안정감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한 주거공간을 제안해 한국농촌건축대전 대상을 받았습니다. 안진선 조선대학교 건축학과 학생의 이야기를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들어봤습니다. ...
이미지 2019년 10월 04일 -

태풍 피해 벼, 정부가 전량 매입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를 정부가 전량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잇따른 태풍으로 흑수와 백수, 수발아 등의 피해를 입은 벼를 농가가 희망할 경우 전량 매입하기로 했고, 가격은 품질을 감안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농식품부는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저품질 쌀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방...
양현승 2019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