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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내년부터 전국 첫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이 당초 계획대로 내년부터 도내 모든 지역에서 연간 60만 원씩 지급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농어민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협약식을 갖고 향후 국가가 지자체의 부담에 상응하는 예산 지원을 하고, 공익수당이 정부...
고익수 2019년 07월 25일 -

고흥 마늘, 재해 인정...복구비 지원
◀ANC▶ 고흥 마늘이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물러지는 피해가 발생해 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부가 고흥 마늘 피해를 농작물 재해로 인정해 농민들은 복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누렇게 짓물리고 썩은 것처럼 검게 변색된 고흥 대서 마늘. 고흥 마늘의 ...
김주희 2019년 07월 23일 -

천일염 팔면 손해 놀리면 빚더미
◀ANC▶ 천일염 값이 벌써 여러 해 생산원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염전 어가들이 생산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생계를 꾸려가는 임대 어가는 임대료 때문에 염전을 놀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게 펼쳐진 염전에서 소금을 볼 수 없습니다. 바닥을 친환경 소재인 타...
최진수 2019년 07월 22일 -

천일염 팔면 손해 놀리면 빚더미
◀ANC▶ 천일염 값이 벌써 여러 해 생산원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염전 어가들이 생산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생계를 꾸려가는 임대 어가는 임대료 때문에 염전을 놀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게 펼쳐진 염전에서 소금을 볼 수 없습니다. 바닥을 친환경 소재인 타...
최진수 2019년 07월 21일 -

올해 양파 생산량 역대 최대..159만4천450톤
올해 양파 생산량이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1980년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양파 생산량은 재배면적 감소에도 풍작을 거두면서 역대 최대인 백59만4천450톤으로 지난해보다 4.8% 늘었습니다. 마늘도 작년보다 16.9% 증가한 38만7천671톤으로 6년 만에 가장 많았으며 보리도 32.1% 증가한...
문연철 2019년 07월 19일 -

전남 농가 소득과 자산 10년 새 50% ↑
전남지역 농가 소득과 자산이 지난 10년 새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작성한 전남지역 농가경제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농가 가구당 총소득은 3천9백47만6천 원으로 10년 전보다 56점6% 늘었으며 이가운데 농업 소득은 천백90만천 원으로 43점3% 증가했습니다. 농가 자산은 3억2천6백여만...
박수인 2019년 07월 18일 -

"경영체 아닌 모든 농어민들에게 지급해야"
정의당이 전라남도의 농어민 수당 지급 방침과 관련해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전라남도의 농어민 수당이 경영체 단위로 지급될 계획이라며 여성과 청년 농어민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여성 농민이 전체 농민의 절반을 넘는 만큼 농어업...
김종수 2019년 07월 05일 -

전남 시군 내년부터 농어민 수당 지급
내년부터 전라남도 모든 시·군이 농어민들에게 수당을 지급합니다. 전남 시장·군수협의회는 내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전남에 주소지를 둔 농어업 종사자 24만 3천여 명에게 1년에 두 차례 30만원 씩을 지역 상품권으로 동일하게 지급하는 '전남형 농어민 수당' 도입에 합의했습니다. 시장군수 협의회는 수당 지급...
김주희 2019년 07월 03일 -

고품질 유통활성화사업 전남 5곳 선정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사업 공모에서 전남이 신청한 5곳이 모두 선정됐습니다. 벼 건조와 저장 등 현대화 시설을 갖추는 사업에 선정된 곳은 해남농협과 영암.함평 통합RPC, 완도,고흥 두원농협으로 각각 7억원에서 최고 30억원까지 모두 110억원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수확기 이전에 사업...
고익수 2019년 07월 03일 -

전남 귀농.귀어.귀촌 인가 증가
지난해 전남 지역으로 유입된 귀농과 귀어, 귀촌인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귀농.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전남 귀농 가구는 전년보다 101가구, 귀촌 가구는 389가구가 증가했고 귀어 가구도 소폭 늘었습니다. 연령별로 30대 이하가 만 2천여 가구로 전체 귀농.귀촌인의 38%를 차지했습니...
이재원 2019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