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하 앞둔 새우 집단 폐사..보상은 막막
◀ANC▶ 최근 출하를 앞둔 섬지역 새우양식장에서 집단 폐사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기공급이 끊겨 발생한 피해인데 양식어가는 보상 받을 방법이 없어 발만 동동 굴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시생활을 접고 새우양식에 제2의 인생을 걸었던 한 귀어인은 하루 아침에 모든 걸...
문연철 2019년 08월 15일 -

남해안 해파리 기승..피해 심각
◀ANC▶ 바다의 여름 불청객, 해파리가 올해도 기승입니다. 올 여름에는 특히 독성이 강한 노무라입깃 해파리가 지난해보다 두 배 늘어서 어민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 금오도 인근 앞바다. 밀물때가 아직 오지 않았는데도, 그물 안은 이미 커다란 해파리로 가득 찼습니다. 스치기...
강서영 2019년 08월 14일 -

장삿속 지역농협..속타는 농심
◀ANC▶ '양파 주산지'하면 무안이죠. 그런데 무안의 농협이 다른지역 양파를 대량으로 사들였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가격 폭락으로 고통받고 있는 무안의 양파 농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의 한 농협 앞에서 농민들이 항의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양파 값이 ...
문연철 2019년 08월 13일 -

'수출길 막힐라' 농·수산업계도 긴장
◀ANC▶ 일본이 우리나라에 대한 경제 보복을 강화하자 농어민들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주요 고객이었던 농수산 제품 수출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3천 평에 달하는 대규모 시설 하우스에서 파프리카 줄기를 걷어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달 말부터 새로운 종묘...
문형철 2019년 08월 08일 -

고추 흑사병, 일명 칼라병 박멸
◀ANC▶ 우리나라의 기후가 점점 아열대성 기후로 변해가면서 전에 없는 병해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고추 농가에게 흑사병보다 더 무섭다는 칼라병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유기농자재를 한 벤쳐 기업이 개발했습니다. 이재원 기자.. ◀END▶ ◀VCR▶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에 노란 ...
이재원 2019년 07월 31일 -

고추 흑사병, 일명 칼라병 박멸
◀ANC▶ 고추를 재배하는 농민들이 열매가 얼룩덜룩해지는 '칼라병'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확산 속도가 워낙 빠른데다 마땅한 치료제마저 없어서 한 번 걸리면 고추밭이 쑥대밭이 된다는데요. 이 병을 예방할 수 있는 유기농 자재가 개발됐습니다. 이재원 기자.. ◀END▶ ◀VCR▶ 빨갛게 익어가는 고추에 노란...
이재원 2019년 07월 30일 -

전남도 내년부터 전국 첫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
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이 당초 계획대로 내년부터 도내 모든 지역에서 연간 60만 원씩 지급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농어민단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협약식을 갖고 향후 국가가 지자체의 부담에 상응하는 예산 지원을 하고, 공익수당이 정부...
고익수 2019년 07월 25일 -

고흥 마늘, 재해 인정...복구비 지원
◀ANC▶ 고흥 마늘이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물러지는 피해가 발생해 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는데요. 정부가 고흥 마늘 피해를 농작물 재해로 인정해 농민들은 복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누렇게 짓물리고 썩은 것처럼 검게 변색된 고흥 대서 마늘. 고흥 마늘의 ...
김주희 2019년 07월 23일 -

천일염 팔면 손해 놀리면 빚더미
◀ANC▶ 천일염 값이 벌써 여러 해 생산원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염전 어가들이 생산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생계를 꾸려가는 임대 어가는 임대료 때문에 염전을 놀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게 펼쳐진 염전에서 소금을 볼 수 없습니다. 바닥을 친환경 소재인 타...
최진수 2019년 07월 22일 -

천일염 팔면 손해 놀리면 빚더미
◀ANC▶ 천일염 값이 벌써 여러 해 생산원가 밑으로 떨어지면서 염전 어가들이 생산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염전을 빌려 생계를 꾸려가는 임대 어가는 임대료 때문에 염전을 놀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넓게 펼쳐진 염전에서 소금을 볼 수 없습니다. 바닥을 친환경 소재인 타...
최진수 2019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