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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 시작
오는 13일부터 사과, 배, 떫은감 등을 시작으로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상품 판매가 이뤄집니다. 기존 62개 보험 품목에 더해 올해는 나주의 팥, 신안의 시금치, 해남과 보성의 보리 등 5개 품목이 새로 추가됐습니다. 올해부터는 과거 특보만으로 인정됐던 폭염피해를 실제 관측온도를 따져 인정하기로 했고, 겨울철 피해 보...
양현승 2020년 01월 11일 -

정남진 장흥농협, 올해 표고버섯 수출 목표 200억
정남진 장흥농협이 올해 표고버섯 수출을 2백만 불로 잡았습니다. 정남진 장흥농협은 15만 달러 규모의 표고버섯을 최근 선적하면서 올해 수출을 시작했으며, 홍콩과 싱가포르, 미국 등지로 버섯을 비롯해 참다래, 가공식품 등을 수출해 올해 2백만 달러 수출에 도전합니다. 장흥농협은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표고버섯 수출...
양현승 2020년 01월 11일 -

'공익형 직불제' 도입...농민들 "우려·불만"
◀ANC▶ 올해 농민들의 가장 큰 관심은 오는 5월부터 시행될 '공익형 직불제'입니다. 쌀 중심의 직불금 제도를 개선하고 작물 간 소득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인데, 쌀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 투명] 오는 5월부터 시행예정인 '공...
문형철 2020년 01월 09일 -

양돈농가 시름..줄도산까지 걱정
◀ANC▶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잠잠해졌지만 돼지고기 소비는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 위축이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면서 양돈농가들은 줄도산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요즘 산지에서 출하되는 돼지 한마리 가격은 평균 25만 원, 반짝 회복됐던 산지 가격이 ...
문연철 2020년 01월 07일 -

소값 고공행진..농가는 불안하다
◀ANC▶ 새해들어서도 산지 소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큰 수소 한 마리가 천만 원에 거래되는 등 지난 수년동안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사육농가는 오히려 불안해하고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이 틀 무렵 무안의 한 가축시장, 경매장을 가득 메운 큰 소들과 농민들...
문연철 2020년 01월 07일 -

소값 고공행진..농가는 불안하다
◀ANC▶ 새해들어서도 산지 소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큰 수소 한 마리가 천만 원에 거래되는 등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데 정작 사육농가는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동이 틀 무렵 무안의 한 가축시장, 경매장을 가득 메운 큰 소들과 농민들이 장...
문연철 2020년 01월 06일 -

전남 한우브랜드 전국 최고 입증
전남 한우브랜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19년 대한민국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수상을 휩쓸었습니다. 전남 동부권에 기반을 둔 지리산순한한우가 최고 영예인 '명품인증'을 3년 연속 획득했고 서남권 대표브랜드인 녹색한우는 최우수상, 함평천지한우는 장려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문연철 2020년 01월 06일 -

'만선 기원' 수협 첫 위판
◀ANC▶ 수협에서는 올해 첫 경매가 진행됐습니다. 첫 경매를 기념하는 '초매식'에서는 어업인들이 한마음으로 안전과 풍어를 기원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 아직 동이 트지 않은 새벽, 지게차가 생선 상자를 옮기느라 분주합니다. 올해 첫 경매에 앞서 어업인들과 중매인, 지역 정치인들은 ...
강서영 2020년 01월 02일 -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비율 감소세
은퇴 이후 농촌생활을 희망하는 도시 주민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업농촌 국민의식 조사 결과를 보면, 귀농·귀촌 의향이 있는 도시민은 지난 2011년 63%에서 2015년 47%, 2017년 44% 등으로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한편 농업인의 농촌생활 만족도는 2011년 32%에서 2017년 40%대로 다소 올랐고 생산...
양현승 2020년 01월 02일 -

전남 지리적표시 특산품 매출 '2조2천7백억 원'
지리적 특성과 명성을 갖춘 전남의 지리적 표시 특산품이 지역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리적 표시 특산품 매출액이 지난 2천16년 2조백76억 원에서 2천17년 2조천6백억 원, 지난해엔 2조2천7백억여 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해남 고구마와 고흥 석류, 여수 쏙 등이며...
문연철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