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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팜 1
(앵커) 최첨단 스마트 기기가 농업과 결부된 시설들이 최근 많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른바 스마트 팜인데요. 노동력 투입은 줄이면서 생산성은 높이고 있다고 합니다. 농촌에 불고 있는 스마트 열풍을 이재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탐스러운 방울 토마토가 영글어가고 있는 한 시설 하우스. 5천 제곱미터가 넘는 하...
이재원 2020년 02월 19일 -

서삼석의원 '수산직접직불제 도입해야'
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이 수산분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기위해 어업인에 일정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준수하면 직불금을 지급하는 수산직접직불제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서 의원은 조건 불리지역에 대한 수산직불제가 한계를 드러냈다며, 안정적 어업경영 기반 조성과 안전한 친환경 수산물 공급 등을 위해 어업인에게 직...
문연철 2020년 02월 17일 -

전남지역 귀농.귀촌 인구 꾸준히 증가
전남지역으로 귀농.귀촌하는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2013년 1675명이었던 전남지역 귀농.귀촌 인구가 2018년에는 2026명으로 17%늘었습니다. 또, 30대 이하 귀농인구도 2013년 215명에서 2018년에는 249명으로 늘어 귀농 인구도 젊어지고 있습니다.
이재원 2020년 02월 16일 -

구례군-농촌진흥청 '쑥부쟁이' 사업화 위한 업무협약
구례군이 농촌진흥청과 함께 쑥부쟁이를 활용한 건강기능성식품 사업화와 응용기술개발을 하기로 업무협약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알레르기와 아토피 등 과민면역반응에 대한 개선효과가 입증된 구례 쑥부쟁이의 시장을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체결됐습니다.
송정근 2020년 02월 14일 -

따뜻한 겨울 농작물 관리 철저 당부
겨울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 농사당국은 보리의 경우 고온으로 인한 습해와 웃자람이 우려된다며 거름량 조절 등 생육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상분석 결과 올 겨울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것으로 관측되면서 농작물 관리에도 어려움이 계속...
박영훈 2020년 02월 14일 -

겨울대파 수급안정대책 실효성 의문..농정 불신 초래
전라남도가 겨울대파 수급조절에 나섰지만 재배와 관련한 기본자료 조차 파악하지 못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파종 시기에 겨울대파 주산지 재배조사까지 마쳤지만 생산량과 생산농가 등 기본 현황이 조사 당시와 달라졌다고만 할 뿐 현재까지도 언론에 조차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채소가격...
박영훈 2020년 02월 12일 -

전남도 말레이시아 1호 농수산식품 전시판매장 개설
전라남도가 동남아 대표적 관광지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제셀폰 면세점에 제1호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 전시판매장을 개장했습니다. 상설 전시판매장에는 김과 과채음료, 수산냉동식품 등 할랄 인증 제품과 딸기를 비롯한 신선농산물 등이 입점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미국과 베트남, 태국, 호주 등에도 전시판매장을 ...
문연철 2020년 02월 02일 -

3년간 농가부채 급증…실질 농가소득 오히려 감소
최근 3년 동안 농가부채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농민소득이 감소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이 농협중앙회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6년 2673만원이던 농가부채는 2018년 3327만원으로 24.5%가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농가소득은 3720만원에서 4207만원으로 13% 증가하는 데 그쳤...
이재원 2020년 01월 27일 -

아열대 과일 수확 한창
◀ 앵 커 ▶ 패션프루트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백향과라는 과일이 있습니다. 백가지 향이 난다는 뜻인데요.// 남미가 주산지인 이 아열대 과일을 전남에서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작목으로 재배하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둔 요즘 수확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 리포트 ▶ 줄기마다 탐스럽게 매달려 있는 보라색...
이재원 2020년 01월 23일 -

"그런 사람 없습니다"..황당한 섬 어촌계
◀ANC▶ 진도에 있는 한 섬마을에는 양식업을 함께하는 어촌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촌계원들 가운데 섬 주민들은 한 명도 없고 모두가 육지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에서 뱃길로 15분 거리에 있는 섬마을입니다. 주민수 5명이던 이 조그만 섬에 어촌계가 설...
박영훈 202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