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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판매장 1호점
대만 가오슝시 중심가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전시판매장 1호점이 문을 열었습니다. 미스코치 백화점에 입점한 판매점은 전남에서 생산한 각종 농수산 특산품을 전시 판매하고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만 1호점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중국 상하이와 광저우에도 농수산식품 판매...
박수인 2019년 12월 21일 -

'아삭아삭' 겨울 미나리 수확 분주
◀ANC▶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고 있는 요즘, 순천만 일대에서는 미나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청정 지하수로 재배하고 식감과 향까지 뛰어나 전국적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커다란 비닐하우스 안이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었습니다. 물에 잡긴 미나리를 정성스럽게 베어내고, 한쪽에서는 다...
문형철 2019년 12월 11일 -

신품종벼 '새청무' 계약재배 확대..전남대표로 육성
신품종 벼인 새청무가 전남의 대표 쌀로 육성됩니다. 전남농협은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새청무의 계약재배 면적을 올해 9천5백 헥타르에서 내년에 2만 헥타르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고 강진과 완도에 종합미곡처리장과 연계한 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병해충과 벼 쓰러짐에 강한 새청무는 지난해 품종보호권 등록...
문연철 2019년 12월 09일 -

전남도 쌀 산업 시책 '전국 우수'
전라남도의 쌀 산업 시책들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우수기관이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논 타작물 재배 면적이 7천9백여 헥타르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벼 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1위, 벼 직파 재배면적 전국 최대 등 여러 쌀 산업 시책에서 선도적인 성적을 냈습니다.
문연철 2019년 12월 09일 -

겨울 서남해 '저수온' 가능성, 양식장 관리 유의
올 겨울 우리나라 해역에 저수온 현상이 예상돼 양식 생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 가을 북극의 얼음이 줄어들어 강한 한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보인다며 올 겨울, 서해와 남해 일부에 일시적인 저수온 현상이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양식 생물을 미리 출하하거나 사육밀도를 조절하는 등 ...
강서영 2019년 12월 04일 -

전남도, 친환경축산물 인증 '전국 최고'
전남도의 올해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친환경축산물 인증 농가 수가 천500여호로 전국의 25%를 차지해 전국 최다 친환경축산물 인증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가축 종류 별로는 한육우가 840여 호로 가장 많았고 닭·오리가 460여 호, 돼지 110여 호 등 순...
이계상 2019년 11월 24일 -

제철 맞은 남해안 굴, 출하 시작
◀ANC▶ 김장철을 앞두고 남해안에서는 굴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연이은 태풍 등으로 지난해보다는 생산량이 적지만, 어촌 마을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가막만을 끼고 있는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 853ha의 굴 양식장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해가 채 뜨지 않은 이...
강서영 2019년 11월 22일 -

전남도, 동절기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 강화
전라남도는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동절기를 맞아 연말까지 항체 형성 수준검사를 실시하는 등 백신접종 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전 농가에 백신 비용 100%를 보조 지원하고 백신접종을 소홀히 한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사육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9월 현재 11만 7천 마리를 검사한 결과 백...
김양훈 2019년 11월 21일 -

축산차량 농장*철새도래지 출입 제한..AI 차단방역
겨울철새가 돌아오는 시기에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축산 차량의 닭오리 농장 출입이 오는 25일부터 금지됩니다. 전라남도는 축산차량들이 이전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거나 위험도가 높은 철새도래지를 피해 우회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농장과 주요 도로에 방역 초소를 설치하고 철새도래지...
문연철 2019년 11월 20일 -

1농가에서 8개 작물..아열대 농작물 확산
◀ANC▶ 기후 온난화와 소비 패턴의 변화 등으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 농가에서 많게는 8개 작물을 재배할 만큼 말그대로 농사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올해 55살인 땅끝 농부 김성국 씨. 노지와 비닐 하우스를 오가며 연중 내내 아열대 작물 농...
박영훈 2019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