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철 맞은 남해안 굴, 출하 시작
◀ANC▶ 김장철을 앞두고 남해안에서는 굴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연이은 태풍 등으로 지난해보다는 생산량이 적지만, 어촌 마을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가막만을 끼고 있는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 853ha의 굴 양식장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해가 채 뜨지 않은 이...
강서영 2019년 11월 22일 -

전남도, 동절기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 강화
전라남도는 구제역 발생 위험이 높은 동절기를 맞아 연말까지 항체 형성 수준검사를 실시하는 등 백신접종 관리를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전 농가에 백신 비용 100%를 보조 지원하고 백신접종을 소홀히 한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사육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9월 현재 11만 7천 마리를 검사한 결과 백...
김양훈 2019년 11월 21일 -

축산차량 농장*철새도래지 출입 제한..AI 차단방역
겨울철새가 돌아오는 시기에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축산 차량의 닭오리 농장 출입이 오는 25일부터 금지됩니다. 전라남도는 축산차량들이 이전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거나 위험도가 높은 철새도래지를 피해 우회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농장과 주요 도로에 방역 초소를 설치하고 철새도래지...
문연철 2019년 11월 20일 -

1농가에서 8개 작물..아열대 농작물 확산
◀ANC▶ 기후 온난화와 소비 패턴의 변화 등으로 국내 아열대 작물 재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 농가에서 많게는 8개 작물을 재배할 만큼 말그대로 농사 지도가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올해 55살인 땅끝 농부 김성국 씨. 노지와 비닐 하우스를 오가며 연중 내내 아열대 작물 농...
박영훈 2019년 11월 19일 -

11월 김 생산량 지난해보다 감소 전망
본격적인 김 수확철이 시작된 가운데 올해 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줄 것 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해양수산과학원 수산업관측센터는 이번달 예상되는 김 생산량은 천백만 속으로 지난해 천280만 속보다 적고 다음달에도 생산량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관측센터는 올해 김 시설량이 감소한데다 채묘시기에 잇...
문연철 2019년 11월 18일 -

새내기 농부 "딸기 농사 우등생입니다"
◀ANC▶ 따뜻한 강진에서 키운 딸기가 예년보다 한 달 빨리 생산되고 있습니다. 건강하게 키운 종묘로 농사 지은 덕인데, 새 농법에 거부감이 적은 새내기 농부들이 딸기 조기수확에 앞장 서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도시에서 나고 자라, 직장생활을 하다 지난해 귀농한 새내기 농부 3...
양현승 2019년 11월 13일 -

전남 특산물, 롯데백화점 온라인몰 엘롯데 `입점`
전남 지역 특산물 460여개가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몰인 엘롯데에 입점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엘롯데 산지 직송관에 무안 황토쌀과 완도 활전복, 나주 녹색한우 등 전남 지역 160개 우수 농가에서 생산하는 특산물 460여개가 올해 9월부터 소비자들에게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전남 특산물을 가공...
이재원 2019년 11월 13일 -

'그 많던 꽃게는 어디갔나?'..어종 변화 뚜렷
◀ANC▶ 봄,가을 남녘 바다에서 들려오던 꽃게 풍어 소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어획량이 크게 줄고, 어종 변화도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0여 척의 꽃게 잡이 어선들이 드나드는 전남 진도 서망항. 조업을 마친 어민들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한차례 조업에 한척 당 많게는 1톤 이상 ...
박영훈 2019년 11월 11일 -

'농업인의 날', 농민회 동시다발 농기계 집회 열어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민단체가 시군별로 동시다발 집회를 열고 농업 정책의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트랙터 등 농기계에 현수막 등을 걸고 WTO 개도국 지위 포기 방침 철회와 쌀 목표가격 폐지 반대 등을 주장하며, 각 시군청 방면 도로를 이동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농민회는 "한국 농업의 현실이 25년전 WTO 협...
양현승 2019년 11월 11일 -

'100원에 담긴 사랑' 특별한 소비촉진 행사
◀ANC▶ 돼지를 기르는 농민들이 돼지 1마리를 팔때마다 100원 씩을 모아 지역의 필요한 곳에 써달라며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양돈농가들이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시름에 빠지자 주민들과 지자체가 아주 특별한 소비촉진 행사를 열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군청 앞 광장이 돼지고기...
박영훈 2019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