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스마트 축산농장 500억 원 지원
전라남도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한 스마트축사 시설 설치에 5백억 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424억 원을 들여 사료 자동 공급기와 로봇착유시설, 자동포유기, ICT 악취측정기 등 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고, 축산 ICT 융복합사업에 60억 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양돈 분야 스마트팜 효과를 분석한 결과 분만율이 2.5%...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4일 -

설 명절 앞두고 전남지역 구제역 차단 '총력'
경기도와 충청북도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설 연휴기간에도 가축질병신고센터를 24시간 운영해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한 대응과 검사체계를 유지하기로했습니다. 특히 장성과 담양 등 도 경계 5개 시군을 시작으로 ...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1일 -

흑산홍어 대풍어..8kg 35만 원 폭락
겨울철 별미인 흑산홍어가 올해 많이 잡히면서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홍어 하루 위판량이 천 마리에서 천8백 마리로 평년보다 두 배이상 증가한 반면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부진 여파로 8킬로그램 암컷 상품 한마리 가격이 35만 원까지 떨어지는 등 예년 수준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신안군...
광주MBC뉴스 2019년 02월 01일 -

농지연금 신규 가입자, 연금액 20% 상향 조정
올해 신규 농지연금 가입자부터 월 연금액을 최대 20% 가량 더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연금 월 지급금 산정기준인 감정평가 반영률을 현행 80%보다 높은 90%로 상향 조정해 농지연금 신규 가입자가 월 연금액을 최대 20.6% 더 받을수있도록 했다고밝혔습니다. 농어촌공사는 기대 이율과 기대 수명 등...
이계상 2019년 02월 01일 -

전남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실적 호조
농업인이 수확과 가격결정.재고관리를 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실적이 호조를 보이고있습니다 도내 14개시군,24 곳에서 운영되고있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지난해 매출액은 637억원으로, 2017년 5백억원에 비해 27%가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신뢰하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늘어남에따라 올해 전...
광주MBC뉴스 2019년 01월 31일 -

전남도 구제역 차단 예비비 12억 긴급 투입
전라남도가 구제역 차단 방역비로 예비비 12억원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경기도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위기 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하고, 예비비 12억원을 긴급 투입해 도내 모든 소 53만마리를 대상으로 다음달 4일 이전에 백신 보강 접종을 마치기로했습니다
고익수 2019년 01월 31일 -

바나나 재배..열대작목 본격화
◀ANC▶ 기후변화로 인해 작물 재배 지도가 바뀌고 있다는 소식은 그동안 여러차례 보도해 드렸는데요. 강진군에서는 요즘 열대과일인 바나나 재배까지 이뤄지고 있습니다. 달라지는 과일 재배,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바깥은 영상 6도의 한 겨울이지만, 비닐하우스 안은 영상 20도 입니다. 열대 숲에 온 것 ...
신광하 2019년 01월 31일 -

고로쇠 수액 본격 채취.. 관리요령 교육
고로쇠 수액 채취 시기를 맞아 구례군과 광양시 등 일선 시,군이 고로쇠 수액 채취와 관리 요령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품질 향상은 물론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구례군의 경우 올 한해 960톤의 고로쇠 수액을 채취해 27억원의...
송정근 2019년 01월 29일 -

백운산 고로쇠 농업유산 되나?
◀ANC▶ 전국적으로 널리알려진 광양 백운산 고로쇠 채취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200년 전통을 이어온 백운산 고로쇠를 국가농업유산으로 신청할 예정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해발 700m 높이의 광양 백운산 자락입니다. 수십년 된 고로쇠 나무 군락 속에서 수액 채취가 시작됩니다. 농민들은...
박민주 2019년 01월 28일 -

위기의 섬초..토종으로 극복
◀ANC▶ 한겨울 섬에서 재배하는 시금치를 섬초라고 부르는데요. 개량종에 밀려 위기에 처했던 섬초가 토종인 옛 품종으로 경쟁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군 비금도,한겨울에도 이 곳은 농삿일로 쉴 틈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농민들이 섬초라고 불리는 겨울 시금치를 재배하...
문연철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