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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빛 부족 걱정 끝‥ 똑똑한 'LED 농법'
(앵커)'일조량'은 농작물의 품질과 수확량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그런데, 이상기후로 일조량이 부족해지면서 농작물의 생육이 나빠지고 병이 생기는 일이 잦은데요.지자체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속도를 붙이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서성원 기자입니다.(기자)영하의 칼바람이 부는 ...
서성원 2026년 01월 19일 -

곡성 오리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고병원성 확진
곡성 겸면의 한 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가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당국은 육용오리 2만7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이곳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벌이는 한편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이번 겨울 들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37건 발생했고 전남에서는 나...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전남 김치 올해 첫 미국 수출길
미국 정부가 김치를 건강 식품으로 공식 권장한 가운데, 전남 김치가 올해 첫 미국 수출 길에 올랐습니다.전남 김치협회는 어제(20일) 나주 노안면에서 올해 미국으로 첫 수출되는 9천만 원어치의 김치 1천8백 상자를 차에 실어 보냈습니다.전라남도는 미국 정부가 올해 초 발표한 식단 지침에서 김치를 '장 건강에 이로운 ...
박수인 2026년 01월 20일 -

고로쇠 수액 물량 '갈증'...2차 상품화 '과제'
(앵커)광양 고로쇠 약수가 제철을 맞으면서 지역 농가들은 풍작의 기대감속에 첫 채취작업에 나섰습니다.하지만 올해도 기후 변화에 따른 채취량 감소와 판매 부진등이 예상돼 지역 업계가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 진상면 백운산 자락.아름드리 고로쇠 나무에 구멍을 뚫고 호스를 ...
김주희 2026년 01월 16일 -

명품 시금치 '신안 섬초'.. 기후위기 앞에선 시들
(앵커)시금치계의 명품으로 꼽히는 신안 섬초.대표 겨울 작물로 사랑받고 있지만, 농가의 어려움은 더해가고 있습니다.가장 많이, 또 가장 질 좋은 섬초를 재배하는 농가조차 기후 변화 앞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겨울 바닷바람 속에서도 잎이 두툼하게 자란 섬초.신안 비금도에서...
문연철 2026년 01월 15일 -

사과에서 천혜향으로.. 기후 변화가 바꾼 과일 지도
(앵커)지구 온난화 함께 찾아온 기후 변화가과일의 지도를 바꾸고 있습니다.불과 10년 전만 하더라고 사과의 주 산지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곡성에서는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천혜향이 생산되고 있습니다.변화의 현장을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천혜향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는 곡성군 옥과면의 한 시설 하...
이재원 2026년 01월 14일 -

사과에서 천혜향으로.. 기후 변화가 바꾼 과일 지도
(앵커)지구 온난화 함께 찾아온 기후 변화가과일의 지도를 바꾸고 있습니다.불과 10년 전만 하더라고 사과의 주 산지 가운데 하나로 꼽혔던 곡성에서는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천혜향이 생산되고 있습니다.변화의 현장을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천혜향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는 곡성군 옥과면의 한 시설 하...
이재원 2026년 01월 14일 -

광양 백운산 고로쇠 채취 개시.. 20일부터 판매
광양 백운산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전국 최초로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 표시제 제 16호로, 해발 1천222m에서 채취되는 백운산 고로쇠는 오는 15일부터 수액 채취를 시작해 20일부터 본격 판매됩니다.광양 백운산 고로쇠약수영농조합은 올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고로쇠 수액의 소포장 용기를...
김주희 2026년 01월 13일 -

전남농협, 계절근로자 교류 확대…농촌 인력난 해소
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역 농협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습니다.농협전남본부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도내 농협 20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계절근로자 인력 교류와 사업 운영에 관한정보 공유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또 사업 활성화를 위해 ...
이재원 2026년 01월 13일 -

[포항]경로당 어르신 농사지어 지역 청년에 장학금
(앵커)경로당 어르신들이 빈 땅에 농사를 짓고, 또 한푼두푼 용돈을 모아 장학금을 조성해 화제입니다.나이 들었다고 대접만 받을 게 아니라 후손을 위해 뜻있는 일을 하자면서 3년째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포항문화방송,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장학금이 무엇인지 모르는 유치원생부터대학생까지 23명에게 20...
김기영 202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