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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엄습한 기후 위기.. 주목받는 '식물공장'
(앵커)기후의 영향을 받지 않고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식물공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투자비와 재배 기술 등 진입 장벽이 높은 게 현실입니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도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대구문화방송, 서성원 기자입니다.(기자)컨테이너 안에 수직으로 설치된 것은 화분입니다.햇...
서성원 2025년 12월 29일 -

나주 산란계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나주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이 농장은 산란계 4만 9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당국은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 등을 벌이는 한편 반경 10km 안에 있는 모든 가금류 사육 농장에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
김영창 2025년 12월 29일 -

나주 산란계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나주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이 농장은 산란계 4만 9천여 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당국은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 등을 벌이는 한편 반경 10km 안에 있는 모든 가금류 사육 농장에 방역 전담관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기로 했습니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
김영창 2025년 12월 29일 -

바다는 빨리 변하는데...모니터링 체계는 제자리
(앵커)기후변화에 따라 양식 현장에서는 과학적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예보 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해양 환경의 변화는 종잡을 수 없이 빠른데 기초 분석 장비와 인력이 턱없이부족해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최다훈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황백화가 쓰나미처럼 휩쓸고 간고흥군의 김...
서일영 2025년 12월 26일 -

해마다 요동치는 김 작황.."고수온 양상도 달라졌다"
(앵커)기후위기의 최전선에 선 우리나라 해조류 양식 산업의 현실,저장성이 없는 물김은기후 변화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으면서해마다 가격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는데요.문제는 같은 고수온이라도 해마다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입니다.달라진 바다의 모습을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김을 사고 파는 ...
서일영 2025년 12월 26일 -

전남 저탄소 농작물 인증 면적 '전국 최대'
전남의 저탄소 농산물 인증면적이 전국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 따르면전남의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은전국 최대 규모인 5천 664ha로전남도는 연간 1만 5천 톤 이상의 탄소배출 감축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저탄소 농산물 인증제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농업기술을...
김단비 2025년 12월 23일 -

나주 등 작업 편의의자 보급..현장 만족도 높아
나주시와 강진군이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보급한 농작업 편의의자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두 지자체는 올해 고령농과 여성농업인을 중심으로 모두 4천6백여 개의 편의의자를 전액 또는 보조 지원해, 장시간 쪼그려 앉는 작업에 따른 허리와 무릎 부담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습니다.나주시와 ...
김진선 2025년 12월 24일 -

농촌체험휴양마을 경쟁력 없으면 또 도태되나
(앵커) 농촌 마을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에 참여해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고 있지만,갈수록 이를 운영하기 어렵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마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이지만,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정책인데,여력이 안 되는 마을은 또다시 도태되는 상황...
김초롱 2025년 12월 11일 -

[한걸음더]농촌체험휴양마을 경쟁력 없으면 또 도태되나
(앵커) 농촌 마을들이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에 참여해체험 프로그램 등을 열고 있지만,갈수록 이를 운영하기 어렵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마을에 사람이 없는 것도 이유이지만,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정책인데,여력이 안 되는 마을은 또다시 도태되는 상황...
김초롱 2025년 12월 11일 -

사람은 줄고 노인만 남고…'갈수록 힘들다'
(앵커)농촌 마을이 고령화되면서갈수록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이 때문에 마을마다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방문객을 유치하는 등'농촌체험휴양마을' 정책이 시행 중인데요.취지는 좋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유지하기가쉽지 않습니다.김초롱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어린아이들이 앞치마와 ...
김초롱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