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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 벼멸구 확산..적기 방제 필요
(앵커)유례없는 폭염과 잦은 비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농촌 들녘에 벼멸구 피해가 확산하고 있습니다.중국에서 날아온 해충들이 빠르게 번식하면서 벼를 말라죽게 하고 있어,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뜨거운 뙤약볕에 벼가 노랗게 영글고 있는 한 농...
김종태 2026년 09월 04일 -

소·염소 73만 마리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광주특별시가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와 염소 73만 마리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합니다.백신 접종은 소 50마리·염소 3백 마리 이상의 전업농장은 오는 15일부터 2주간 실시되며 소규모 농장의 경우 9월 한달간 진행됩니다.특별시는 항체양성률 기준 미만 농가에는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백신 접종 후 2...
정용욱 2026년 09월 06일 -

소·염소 73만 마리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광주특별시가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와 염소 73만 마리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합니다.백신 접종은 소 50마리·염소 3백 마리 이상의 전업농장은 오는 15일부터 2주간 실시되며 소규모 농장의 경우 9월 한달간 진행됩니다.특별시는 항체양성률 기준 미만 농가에는 최대 1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백신 접종 후 2...
정용욱 2026년 09월 06일 -

2027년 친환경직불금 130억 오른 350억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내년도 우리 지역 농가들이 친환경직불금으로 올해보다 130억원 이상 오른 359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밝 혔습니다.세부적으로는 논 직불 단가가 25만 원 오르고 9년간 동결됐던 밭과 과수 단가도 50만 원 오르게 되는데 6년차부터 지급되는 유기지속직불금 역시 항목에 따라 15만~30만 원씩 대폭 인상...
김철원 2026년 09월 03일 -

2027년 친환경직불금 130억 오른 350억원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내년도 우리 지역 농가들이 친환경직불금으로 올해보다 130억원 이상 오른 359억원을 지원받게 됐다고밝 혔습니다.세부적으로는 논 직불 단가가 25만 원 오르고 9년간 동결됐던 밭과 과수 단가도 50만 원 오르게 되는데 6년차부터 지급되는 유기지속직불금 역시 항목에 따라 15만~30만 원씩 대폭 인상...
김철원 2026년 09월 03일 -

한국농어촌공사 공공기관 최초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인증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지속가능발전목표 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와 유엔개발계획이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조직의 경영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공동으로 개발한 시스템으로 조직운영과 성과평가 등 경영활동 전반에 연계되는지를 평가합니다.이에 따라...
정용욱 2026년 08월 25일 -

“전복의 고장에 포도가?”…완도 해변 포도
(앵커)전복과 해조류의 고장 완도에서 조금 낯선 여름 특산물이 수확되고 있습니다.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밭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이른바 ‘해변 포도’인데요.당도가 높고 향이 진해 완도의 새로운 여름 먹거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포도밭.해안가를 따라 ...
문연철 2026년 08월 17일 -

수협이 김 생산까지?.."무임승차" VS "어업인 보호"
(앵커)전국의 김 가공·수출업체들이 수협의 모든 김 관련 사업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김 수출이 사상 최대 호황인 지금, 정작 업체들이 수협에 등을 돌린 이유를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전국 주산지에서 올라온 김 업계 관계자들이 수협중앙회 앞을 가득 메웠습니다."상생 협약에 서명했던 김기성 대표는...
서일영 2026년 08월 21일 -

[안동]스마트팜 혁신밸리 성과..수료생 64.5% 농업 종사
(앵커)미래농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청년들에게 스마트팜을 가르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상주를 비롯해 전국 4곳에서 운영 중인데요수료생의 64.5%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올해 교육생 모집은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안동문화방송, 김건엽 기자입니다.(기자)상주에 있는 스마트팜 혁신...
김건엽 2026년 08월 18일 -

'세계 최고의 배'를 노린다.. 나주배 수출 성장세
(앵커)다음달 추석을 앞두고 나주의 대표 특산품인 '나주배'가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해 올해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봄철 저온 피해와 한여름의 폭염을 이겨내고 이뤄내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세계로 향하는 선적 현장에 정용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올해 수확한 탐스러운 햇배가 작업대 위로 쉴새없이 밀려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