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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수출 인기에 김값이 '금값'⋯ '광천김' 명성 찾는다
(앵커)충남 홍성 천수만 앞바다에서 양식 김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밀물과 썰물이 만들어내는 최고급 원초로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조미김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은 광천김은 한국 김의 선풍적인 인기를 타고 수출 효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대전문화방송, 최기웅 기자입니다.(기자)충남의 유일한 해수면 수산자원...
최기웅 2026년 02월 09일 -

보급형 스마트 팜 인기...부담은 낮추고 편의성은 높이고
(앵커)오래된 농업용 시설 하우스에 꼭 필요한 스마트 시설만 설치하는 이른바 '보급형 스마트 팜'이 요즘 농촌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시설이 줄어든 만큼 설치비가 저렴한데다,조작 방법도 쉬워 고령화와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 사회의 대안이 될 지 주목됩니다.이재원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이재원 2026년 02월 05일 -

보급형 스마트 팜 인기...부담은 낮추고 편의성은 높이고
(앵커)오래된 농업용 시설 하우스에 꼭 필요한 스마트 시설만 설치하는 이른바 '보급형 스마트 팜'이 요즘 농촌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시설이 줄어든 만큼 설치비가 저렴한데다,조작 방법도 쉬워 고령화와 만성적인 노동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농촌 사회의 대안이 될 지 주목됩니다.이재원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이재원 2026년 02월 05일 -

[포항] "실력으로 이끈다" 여성 농업인 두각
(앵커)농업 분야에의 여성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경북지역의 대표적인 농업도시인 경주시는 6만 7천 평 규모의 스마트팜을 조성해 귀농인은 물론 여성 농업인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포항문화방송,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무열왕릉이 바라보이는 형산강변에서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
김기영 2026년 02월 03일 -

[경남]농삿일도 피지컬 AI 로봇 시대
(앵커)피지컬 AI, 즉 두뇌와 몸이 결합된 인공지능 로봇을 말하는데 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공장과 가정은 물론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서도피지컬 AI 로봇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증가하고 있습니다.그 현장을 MBC경남, 이준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인공 수정 작업이 한창인 애호박 ...
박민상 2026년 02월 02일 -

고급화 전략으로 지역 특산물로 떠오른 '지산 딸기'
(앵커)우리 지역에서 재배돼 수도권 경매 시장에서 일반 딸기보다 3~4배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딸기가 있습니다.품종은 담양에서 개발돼 '죽향'이라는 이름이 붙은 순수 국산 딸기인데요.지역의 새로운 특산물로 자리잡은 명품 딸기의 수확 현장을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배지마다 탐스러운 딸기가 가득 매달려 ...
이재원 2026년 01월 26일 -

고급화 전략으로 지역 특산물로 떠오른 '지산 딸기'
(앵커)우리 지역에서 재배돼 수도권 경매 시장에서 일반 딸기보다 3~4배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딸기가 있습니다.품종은 담양에서 개발돼 '죽향'이라는 이름이 붙은 순수 국산 딸기인데요.지역의 새로운 특산물로 자리잡은 명품 딸기의 수확 현장을이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배지마다 탐스러운 딸기가 가득 매달려 ...
이재원 2026년 01월 26일 -

[대구] 빛 부족 걱정 끝‥ 똑똑한 'LED 농법'
(앵커)'일조량'은 농작물의 품질과 수확량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그런데, 이상기후로 일조량이 부족해지면서 농작물의 생육이 나빠지고 병이 생기는 일이 잦은데요.지자체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에 속도를 붙이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서성원 기자입니다.(기자)영하의 칼바람이 부는 ...
서성원 2026년 01월 19일 -

고로쇠 수액 물량 '갈증'...2차 상품화 '과제'
(앵커)광양 고로쇠 약수가 제철을 맞으면서 지역 농가들은 풍작의 기대감속에 첫 채취작업에 나섰습니다.하지만 올해도 기후 변화에 따른 채취량 감소와 판매 부진등이 예상돼 지역 업계가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양시 진상면 백운산 자락.아름드리 고로쇠 나무에 구멍을 뚫고 호스를 ...
김주희 2026년 01월 16일 -

명품 시금치 '신안 섬초'.. 기후위기 앞에선 시들
(앵커)시금치계의 명품으로 꼽히는 신안 섬초.대표 겨울 작물로 사랑받고 있지만, 농가의 어려움은 더해가고 있습니다.가장 많이, 또 가장 질 좋은 섬초를 재배하는 농가조차 기후 변화 앞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겨울 바닷바람 속에서도 잎이 두툼하게 자란 섬초.신안 비금도에서...
문연철 2026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