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사육 두수가 감소하면서
도매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한우 사육 마릿수는
321만 3천마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한우 도축 마릿수도 올해 86만 2천마리로
작년보다 9.0%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한우 평균 도매가격은
㎏당 21500원으로
작년보다 9.4% 올라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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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