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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학교 운동부 암행 감찰 등 반부패*청렴 추진
광주시교육청이학교 운동부에 대한 암행 감찰을 강화하는 등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광주시교육청은상대적으로 낮은 청렴도를 끌어올리기 위해운동부를 운영하는 66개 학교에 대해전지훈련이나 전국대회 출전 때에암행 감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또 비공무원 채용 실태와 방과후 학교 운영 등부패취약 분...
한신구 2026년 03월 30일 -

정성홍,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제안
정성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민주진보 교육감 후보의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정 예비후보는 장관호 예비후보와의 민주진보후보 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고, 오는 6월 지방선거가 통합교육의 비전을 세우고 부패하고 무능한 교육 권력을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또 광...
한신구 2026년 03월 30일 -

[강원영동] '골프 특성화'로 꿈나무 키우는 작은학교
(앵커)작은학교가 많은 강원도는 저마다 특성화로 학생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삼척의 한 초등학교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골프특성화를 추진하면서 작지만 내실있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습니다.MBC강원영동, 박은지 기잡니다. (기자)삼척 맹방초등학교 작은 잔디운동장에서 아이들이 골프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두 팀으...
박은지 2026년 03월 27일 -

전남광주 '통합교육' 밑그림은 누가?.. 빨라진 발걸음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묻혀는 있지만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통합특별시 교육감도 선출합니다.사상 첫 '통합 교육 수장'을 뽑는 선거전도 차츰 무르익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선거가 70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 ...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전남광주 '통합교육' 밑그림은 누가?.. 빨라진 발걸음
(앵커)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 묻혀는 있지만이번 6.3 지방선거에서는통합특별시 교육감도 선출합니다.사상 첫 '통합 교육 수장'을 뽑는 선거전도 차츰 무르익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첫 전남광주통합교육감 선거가 70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습니다.통합특별시 ...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이정선, 통합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통합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이 교육감은 오늘(26) 오전 광주 교육청 각 사무실을 돌며 통합교육감 선거 출마를 위한 인사를 한 뒤광주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습니다.이에따라 이 교육감은 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 3일까지 직무가 정지됐고곧바로...
한신구 2026년 03월 26일 -

2018년 광주스쿨미투 관련 나무위키 게시물 소송 학교 패소
개방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내용이 일부 부정확하더라도 전체적인 취지가 공익에 부합한다면 운영사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의 첫 확정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고등법원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법인이 지난 2018년 스쿨미투 사건과 관련한 나무위키게시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나무위키를 상대로 낸 손...
김철원 2026년 03월 25일 -

광주시교육청, 중학교 흉기 상해 사건 지원체계 마련
광주시교육청이 서구의 한 중학교에서 발생한 흉기상해 사건과 관련해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박철영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은 어제(25) 브리핑을 열고 "피해 학생들에 대한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며"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가해 학생에 대해서도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박승환 2026년 03월 25일 -

광주 일반계 고교 첫 창업교육거점센터 개소
광주 일반계 고교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실현하는 창업교육거점센터가 광주 광덕고등학교에 문을 열었습니다.창업교육거점센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연결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하게 되는데,아이디어 회의실과 시제품 제작실, 영상·홍보 콘텐츠 제작실 등 창업 실습 공간과 장비를 갖춰 학생들이 ...
한신구 2026년 03월 25일 -

2018년 광주스쿨미투 관련 나무위키 게시물 소송 학교 패소
개방형 온라인 백과사전 ‘나무위키’의 내용이 일부 부정확하더라도 전체적인 취지가 공익에 부합한다면 운영사에 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의 첫 확정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고등법원은 광주의 한 고등학교 법인이 지난 2018년 스쿨미투 사건과 관련한 나무위키게시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나무위키를 상대로 낸 손...
김철원 2026년 03월 25일